발단은 선거 막판 기세를 꺾어놓은 한 장의 사진이었다. 정원오 후보가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 유시민 작가, 정청래 의원 등과 함께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 퍼포먼스 행사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선거 캠프는 커다란 충격에 휩싸였다. 참신한 행정가 이미지를 기대했던 청년층의 이탈을 가속화한 결정적 계기였다는 지적이다.
출처 : 평화나무(http://www.logosian.com)
아지오는 무려 이재명, 문재인 대통령하고도 인연있는 회사죠.
어떻게든 유시민 깎아내리려고 장애인 도와주는 사회적 기업 가서
"같이 홍보한번 해준 게 탈락 원인이라고 우기는 거보면
이게 민주당 맞는지 의심습니다.
국힘출신 영입하더니 뼛속까지 국힘이 되어가네요.
역시나 민주당 발전을 위해 없어져야 하는 패거리들이 맞는 거 같습니다.
다음 당대표 선거 기대되네요
표정이 문제인지 각도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흉하게 찍혔어요.
전문 카메라인이 아니라 그냥 일반인이 폰카로 찍은거 같은데
당대표랑 서울시장 후보가 오는 행사면 전문 카메라맨으로 찍던가 좀... 그렇네요.
정치인들이 모델이에요? 저게 대기업 행사에요?
그리고 저거 하나 때문에 선거 졌다는 거 동의 하세요?
사회적 기업에 도움 줬다는 포지티브한 영향은 없다고 어떻게 장담해요?
뉴이재명 분들이나 유시민 억까돌리는 거죠
근데, 여전히 김어준,유시민 비판만 하더군요. 그 와중에 아지오 이야기를 해요.
정말 나쁜 스피커란 생각이 들더군요.
자기들이 분열 조장한 책임은 1도 반성 안 하고 겨우 끄집어낸 게 아지오.
일반 대중들 중에 아지오 행사 아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정말 너무너무너무 지엽적인 걸 가지고 와서 비판을 합니다. 진짜 나쁜 사람들입니다.
그냥 기업도 아니고 장애인 고용하는 착한기업인데 최소한 일반인 피해는 안주고 정치해야죠.
신발을 들어올려서 보여주는 것은 조금 이상해요.
쿠팡이나 네이버에서 보통 신발을 홍보하는 사진을 보면, 신발을 신은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나요?
신발을 들어오리는 것이 신발에 대한 홍보가 될 수 있는지도 의문이군요.
그것도 탁현민이라는 예술이나 공연 행사에 대한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 이런 퍼포먼스를 했다는 것이 의아하군요. 어떤 미적인 감각이 있어서..
더구나 정면에서 신발을 들어올려 신발밑창을 보여주는 사진이라니..
뭔가 퍼포먼스를 하더라도 미적이고 세련되게 해야 합니다. 젊은 세대는 그 내면적인 의미보다는 외면적으로 얼마나 세련되고 보이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합니다.
솔직해져야죠 그냥 유시민 죽이려고 SNS에 사람들 별 관심도 없는 언플 돌려댄거죠
그런데, 유시민이 지금은 정치적인 감각이 많이 없어진 듯 합니다. 자신의 발언이 정치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에 대한 예민한 감각이 많이 무뎌졌어요.
최근 징그린 표정으로 조국을 옹호하는 것이라든지, 과거 김문수 후보의 부인에 대해 험담을 한 것이라든지, 이런 것이 과연 선거에 도움이 되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정치는 어느 정도는 객관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 해야 하다고 봅니다. 지나치게 편향된 감각으로는 세상을 바로 볼 수 없습니다.
물론 유시민의 과거 훌륭한 발언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분석력은 놀랄 만하죠. 하지만 그 관점이 나이를 먹을수록 유연성이 많이 떨어졌어요. 굉장히 딱딱한 관점으로 바뀌었어요.
그냥 정치에 무관하게 여유롭게 유머를 즐기며 덕담이나 객관적인 분석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거 이재명 얼굴 순간 캡쳐해서 이재명 얼굴 괴상하다고 언플한 이낙연 지지하던
문파쪽에서 많이 써먹던 겁니다
민석계 캠프에 그쪽 사람들 많이 갔는지 저열한 언플 방식도 똑같더라고요.
그런데 이미 망한전략 또 가지고 오는 거 보면 또 망하려고 작정 한 거 같습니다.
제가 앞에서 말했든 2030은 그 윗세대보다 감각적입니다. 아무리 좋은 의미가 있어도 구도가 이상하거나 그것을 보는 자기 얼굴을 향해 신발밑창을 들이대는 사진을 보고 비웃을 수 있어요. 말 그래도 후지다는 것이죠. 우리가 광고를 하는 것도 미적으로 만족을 주어 상품에 대한 호감을 높이는 거죠. 그런 면에서 2030에게는 촌놈처럼 보일 수는 있어요. 괜히 영포티로 놀림받는 것은 아니죠.
비열하죠.
솔직히 아지오가 영향력1이면 부동산은 10,000입니다.
이번에 오세훈이 강남3구말고 한당벨트애서 대선전했죠.
서울부동산 문제, 전월세 상승은 흐린눈했지 심각하고요
현근택은 왜 떨어졌냐고 물어보고 싶네요. 국회의원도 다 민주당이고 친명이라 대통령 지지율도 온전히 받아야 했을텐데 말이죠.
패배 분석을 하라니깐 문조탈래유만 외쳐대고 있는거보면 저 집단은 답이 없는 집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