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본건데 부산은 이대남 40프로가 전재수 뽑고 이대녀60프로가
뽑음
서울은 이대남 25프로가 정원오뽑았죠
부산은 2030전재수가 근소 앞서거나 비슷한데
6070 국힘 몰표나왔고
서울은 2030국힘 앞서는데 부산보다 6070이 국힘 몰표가 아니였습니다
일단 서울이 보수화된다 어쩌고 하지만 부산은 보수화가 아니라 그냥
보수입니다
대선때도 부산에서 이재명 41프로 밖에안나왔습니다
서울은 47프로
그런데 요번에 전재수 정원오 차이를 보면 그냥 인물론차이가
좀 컷던거 같습니다
특히 여자층에 정원오 비토가 컷던게 주요인입니다
서울2030대가 이탈한게 크겠죠
지방선거인것도 있다보니 이념은 둘째문제인거죠
전재수는 해수부 HMM을 가져왔죠
일각에서는 정원오 인지도 문제를 지목하던데 이건 이미 경선 전부터 지적받았던 사항입니다. 근데 이건 인지도 있는 박주민 전현희 꺾고 공천받으면서 해소된 문제고요.
옆에 있던 캠프 의원들도 고민정, 이인영 등 딱히 트렌디함이 안 보이는 양반들로 구성되어서 그런지 전략이 너무 올드했네요
인지도를 이제와서 말하는 건 어불성설이죠.
그냥 선거전략을 잘못짜고 선거운동을 엉망진창으로 한거에요.
부산은 그런 곳이고, 그런 정치인에게 반응하는 지역입니다. 조경태가 왜 지금 사하에서 정치를 지금까지도 할 수 있는데요. 확실한 성과가 있기때문이거든요.
기타 여초 카페나 커뮤니티도 마찬가지일 테고, 그렇다더라라면서 확산되는 건 쉽고...
민주당이지만 최악의 선거운동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