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량감이 있는 정성호가 낫지 않을까 했는데
다시 보니까 강훈식이 총리가 되면 물갈이 될 다른 내각의 장관들도 좀 젊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젊은 정치인으로의 세대 교체 느낌도 있고요
다만 차기 비서실장으로 또 현직 의원들이 거론되고 있는데 현직 차출은 그만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중량감이 있는 정성호가 낫지 않을까 했는데
다시 보니까 강훈식이 총리가 되면 물갈이 될 다른 내각의 장관들도 좀 젊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젊은 정치인으로의 세대 교체 느낌도 있고요
다만 차기 비서실장으로 또 현직 의원들이 거론되고 있는데 현직 차출은 그만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문제는 그러면 차기 법무부장관을 구해야 하는데.. 쉽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
법무부 장관은 검찰개혁이라는 중책을 맡고 있어서 완료되기 전까지는 총리급 중량감인 정성호가 그대로 갈 듯해요.
다만 강훈식 후임 하마평으로 한준호 천준호 박성준 등 현역 의원들이 주로 거론되는데 현직 의원 차출 시 보궐선거를 치뤄야 해서 좀 우려스럽기는 해요. 그나마 다행인 건 박성준 빼고 민주당 강세 지역 의원들이라는 것 정도..
대통령님 더 많이 일하시고
속도도 엄청 빠를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