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하와이에서 봉환식을 진행 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성남 서울 공항에서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속보]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최초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
[속보]이재명 대통령 "오늘의 유해 봉환, 굳건한 한미 동맹 이정표"
[속보]이재명 대통령 "단 한명의 영웅도 잊지 않는 책임있는 대한민국 만들 것"
李대통령, 韓서 첫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 주관 | 연합뉴스
'고국품 귀환' 국군 유해 10구에 '무명 군번줄'…'이름 찾아주겠다' 의지 피력
美봉환 미군 유해 3구엔 '아리랑 스카프'…희생·헌신에 감사 뜻
靑 "한미동맹 굳건함, 양국의 전사자 예우 의지 보여주는 자리"
국군 유해 10구를 실은 수송기는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한 뒤 KF-21, F-35A 전투기 등의 엄호를 받으며 행사장에 도착했다.
고조부와 조부가 각각 항일 독립 유공자와 6·25 참전 용사인 박병준 소령이 F-35A 1번기 조종사로서 엄호 임무를 수행,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애국과 헌신의 의미가 더해졌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李대통령 "한미 유해 상호봉환, 한미동맹 굳건히 만드는 이정표" | 뉴스1
"동맹국 용사 가족 품 돌려보내는 노력, 피로 맺은 동맹의 증거"
"전장 약속 신뢰, 동맹 지탱한 뿌리…유전자 감식·추적 안 멈춰"
이 대통령 “공동체 위한 희생·헌신에 합당한 예우 다할 것” | 한겨례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