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힘을 합쳐야 한다보는사람입니다
그리고 총선전 합당 찬성입니다
이거부터 말하고요
자꾸 뭔놈의 힘을 합쳐야한다 조국을 버리면 선거 이기냐 그러시는데
아니 먼저 네거티브를 건건 조국입니다
평택 오자마자 국힘제로가 아닌 민주당 검증한답시고 온통 김용남
네거티브한건 조국대표와 그 지지자들입니다
커뮤에 하루종일 김용남 까고 대형스피커들도 참전해서
온통 난리였죠
이게 힘을 합치는 행동인가요?
이런 선거를 치루고 이긴게 용할 정돕니다 솔직히
원래대로면 졌어야해요
그래도 국민들이 이재명 1년차에 힘을 실어준다고 민주당 내분나서
싸우는 거 꼴보기 싫어도 대통령보고 찍어준탓에 이긴거죠
부산도 이재명대통령이 안내려갔으면 졌을겁니다
전 평택에서 정책선거 선의의 경쟁을 하길 바랬습니다
그런데 그걸 깬건 조국과 지지자들입니다
합당파인 저조차 학을 뗏습니다
역설적으로 조국대표 팬덤의 위력하난 확실히 알수 있었네요
와 조국 당선시킨다고 하루종일 네거티브하고 스피커들끼리 싸우고
협박하고 선거내내 이러고 어떻게 이겼지 진짜 놀라울정돕니다
이분들 난리치는걸 막으려면 합당을 하긴해야하는데
요번 선거땜에 비토여론도 엄청 쎄서서 참 골치아프겠네요
그 TV조선의 단독 녹취록으로..
그런거 보고 일말의 안쓰러움도 다 사라지더군요
그리고 전당대회 친석프레임과 김민석 송영길 악마화 이재명한테 한 그 프레임 그대로가더군요
득표 보니 딱 반으로 나눠지긴 했네요.
두달 쉬시고 전당대회 불 붙이면 타이밍이 맞겠네요.
어차피 지금 혁신당 원내 현역들 그리고 이번에 퇴임하신 조국 전 대표는 다음 총선에서 지역구 선거 치러야하는데 정의당처럼 돈은 돈대로 써가면서 또 재뿌리기만 하겠죠. 정의당은 네거티브는 딱히 안 했는데 이번에 공약대결 없이 네거티브만 줄창한거면 다음 총선에서 12개 지역구 어디가 될 지는 모르겠으나 네거티브 장난 아니게 하시겠죠.
합당도 명분과 가치, 친선이 있어야하는거에요.
아마 꽤 많은 사람들이 민주진영의 내분에 넌덜머리를 내며 투표를 포기하거나
반대투표를 했을 거에요.
이 와중에도 조극지지자들의 기세와 조국에 대한 집착이 상당하죠.
사실 조국이 저리 내상을 입었음에도 그들은 그리고 김어준은 기회가 되면 최대한 빠른 시간에 조국을 다시 소환할 거고,
조국 특성상 언제 불러줄까 노심초사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갠적으로 조국이 선거 전면에 등장하는 순간 민주진영은 대패할거라고 보고요.
아마 그 결과는 참담할 겁니다.
검찰의 부활과 이재명 대통령은 사법적 위기에 도래할거에요.
조국에게 남은 길은 조국혁신당으로 진정성을 보여주며 선명하게 가든가
아니면 다음번 총선, 대선 모두 한차례 쉬고 호남쪽 도지사로 나가는 것 정도가 베스트 아닐까 싶네요.
이미 조국의 실책으로 국힘은 2명의 대선 주자가 탄생해버린터라 민주진영은 크게 대 위기 상태입니다.
사실 지금 상태에서 합당은 상당히 어려울거라 봅니다.
그나마 한다면 한 명씩 흡수하는 정도겠죠.
다만 민주당으로선 이번 조국당의 제대로된 어그로를 보고 무서워서라도 총선 전 합당을 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