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후보 : 오세훈 후보 51.4% : 46.0% 예측의 출구조사입니다. 실제로 투표 결과는 48.07% : 49.22% 로 오세훈이 당선되었지요. 그나마 50대는 굳건한 반면 40대는 사실상 5:5 였다고 봐야 합니다. 4050의 결집이 필요합니다.
48대52싸움처럼..(문재인 대 박근혜)
거의 고정변수에요...아주 소수의 중도층이 왔다갔다 하는거라...그들의 표심이 중요하죠.
(악질범죄자들이 교화안되는거처럼, 중년층이 자기 성향을 바꾸는건 아주 드물겁니다.
그 채상병사건때 그 박대령 어머니가 보수라고 하던데..
자기 아들 힘들게하고 감옥보내려던게 부수윤열석 정부였죠..
이정도 강하게 느끼신분들이 전향하는거죠..(전향하셨는지는 모르지만요) )
앞으로 제대로 보여주면 됩니다. 잘 하는 정치..
대신 때려잡을 놈은 때려잡읍시다. 선량한 사람 등처먹고 벌어먹는 것들, 술먹고 운전하는 것들부터요
덜되먹은 애들 처럼 굴지 마시구요
2. 40대 중에서도 국민학교 세대와 (중간에 바뀐)초등학교 세대의 확연한 인식의 다름
3. 국가가 40대에 해 준게 뭐가 있냐는 자각, 또는 30대 때는 해 주더니 40대가 되니까 국물도 없네.
4. 시장과 개인의 영역에 국가가 일일히 피곤할 정도로 참견하는데, 이게 진보냐 전체주의냐에 대한 의문
이럴겁니다.
차이 나봤자 10-15% 도 차이 안나요 거기서 뭘 또 나누나요
20대도 우경화 되었다고 해봤자 60% 인데요 고작 10% 차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