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을 끌어 안아야 되느니 마느니 말이 많은데,
우리가 결정 할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 5년 정도만 지나면 현재 40 후반 ~ 50은 주류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향후 20~30년 주류는 현 2030세대들이고
이들이 우리를 끌어안아주면 고마운거고
그게 아니면 우리가 지난 세월 배척했던 어떠한 결과가 고스란히 우리에게 오겠지요.
우리 세대가 뭘 결정하고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열차 떠났어요.
2030을 끌어 안아야 되느니 마느니 말이 많은데,
우리가 결정 할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 5년 정도만 지나면 현재 40 후반 ~ 50은 주류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향후 20~30년 주류는 현 2030세대들이고
이들이 우리를 끌어안아주면 고마운거고
그게 아니면 우리가 지난 세월 배척했던 어떠한 결과가 고스란히 우리에게 오겠지요.
우리 세대가 뭘 결정하고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열차 떠났어요.
이미 자산은 형성해놨고 가족도 꾸렸고 노후가 걱정되는 세대가 아니죠.
같이 잘살자고 하는 세대라 민주당 지지하고 복지 찬성하고 세금 더내도 상관없다하고 그러는거지
착각이고 뭐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 세대죠.
그냥 젊음이 힘입니다.
인구 그래프는 보고 오신게 맞죠?
20-30대의 표는 아쉽긴 하지만 두가지 방향성으로 대책할 수 있습니다.
포섭하거나 무시하거나.
그들의 머리 수로는 '압도하는 표심'이 아닙니다.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캐스팅 보드인 것 뿐이죠.
포섭해서 안되면? 무시하는 수 밖에 더 있겠어요?
물론 가능 한 포섭하고 민심을 잡아보는 게 우선이겠지만,
정말 열차 떠났다면 철저히 무시해야죠.
영향력을 발휘해서 더 어려워진다? 세대간 빈부격차만 늘겠죠.
그리고 젊음은 미래세력 인 것이고 그 미래가 오기까지 시간과 역사는 계속 흐릅니다. 어떻게 바뀔지는 모른다고 봅니다. 왜냐면 그 시점은 5년 후는 아닐 것이거든요. 적어도 20년 아닐까요?
한편 사실 대부분 4050 민주당 지지자들은 사실 그냥 빨간당이 집권해도 개인사에는 아무 상관 없을 겁니다. 받은게 무엇다고 민주당을 지지하겠습니까?
4050은 민주주의가 상처받고 비상식이 득세하는 세상이 싫어서 일 사람이 더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세상을 만들어 놓고 물려주는게 정의롭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일 것 입니다.
근대사나 민주항쟁의 역사를 잘 모르는 세대들에게는 그것이 그리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겪지도 배우지도 않았으니까.
그렇다고 그들이 잘못하는 건 아니겠죠. 민주당이 정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세대에게 굳이 민주당 정권의 세상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습니까?
미래 세력이 잘못된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이 든다면 그것은,
기존세대가 착각하고 있거나, 안일했거나, 세대간 공감대 형성에 소홀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5년 지나봤자 현재 50대 후반인 사람들 말고 은퇴 안합니다...
게다가 보수에게 묻지마 표를 주는 노년층은 그 동안 계속 사라집니다.
지금 40~50대가 다 죽어 사라질 때 까지 지금의 20-30은 인구 풀 상 다수층이 될 일이 없어요.
2-30대가 왜 문제냐는 이야기와 2-30대를 모르겠다 등 프레임이 쒸워지고있습니다.
문제는 2-30대를 포용해서 지지받지 못하는 민주당이 문제이고
2-30대가 민주당을 안찍고 국민의힘을 찍는것에 대한 이해의 부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