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상은 제목과 같은 "단편" 정보들을 쉽고, 빠르게 습득 하는 세상입니다.
길고 장황하고, 이해하려고 심도있게 생각을 하는 그런 세상이 아닙니다.
재미있고, 자극적이며, 짧게 습득 할수 있는 세상이. 이미 십여년 지났습니다.
지금에와선 남아있던 그 몇몇 생각마저 AI가 판단해주고 답을 주는 세상입니다.
그런 세대에게 장황하게....... 불가능하죠.
시대에 맞춰 짧고 재미있고, 임펙트 있게 접근하는게 어렵지만,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합니다.
저는 영상들중 "국뽕영상" 너무 싫어하지만, 보다보면 계속 보게되더라고요.
이런쪽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어떨까 하네요. 부작용으로 홍위병이 자랄수있지만, 독감보단,, 감기가...
국뽕도 내가 잘나간다는 내용도 있지만 비교해서 남을 깍아내리는 것이 주요 컨텐츠 중 하나죠.
그 숏츠라는 검에 혐오라는 칼날이 아닌,
자랑스러운, 역사(세계에서 유일한) 그런식의
k시리즈 쇼츠로 말랑한 풍선이 달리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맘이죠.
민주당의 역사 얼마나!!!!! 멋진 소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