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같이 결과를 정해놓고 과정을 끼워맞추는 인간들 논리에 맞춰서 다주택자 쥐어패고 매수 수요도 없는 전월세 매물들 강제로 매물로 전환시켜서 전월세 시장 왜곡 시킨 멍청이들
임차인이 매수자가 될 거라는 생각으로 임차인 쫒아내봤자 매수 수요와 임대 수요는 엄밀히 다르고 쫒겨난 임차인은 매수 여력이 없어서 결국 다른 전월세를 찾아갈 거라는 기본적인 사실 관계조차 확인 못한 멍청이들
전월세 폭등에 이 돈이면 그냥 집을 사야겠다는 마음 + 금리인상 시그널까지 겹친 상황 때문에 허겁지겁 대출 찾아보고 주말마다 임장보는 사람들로 아파트 북적이게 만든 멍청이들
토허제와 양도세 중과 유예 철폐 기간동안 실거래가는 토허제 허가 기간동안 깜깜하게 가려지고 나날이 올라가는 호가만 보고 기겁해서 집도 안보고 계약금 넣어줄테니 계좌부터 제발 달라는 촌극이 벌어지는 시장을 만들어낸 멍청이들
이런 멍청이들 때문에 다시 한번 오세훈의 서울시를 4년동안 겪어야한다는 게 화가 날 따름입니다
말도 안되는 헛소리하는 유튜버들 좀 멀리하고, robust한 정책을 짜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정책들이 너무 극단적이거든요. 광역 토허제에 대출금지. 이 상황에서 나오는 정책들은 정책효과의 크기가 너무 커져서 모아니면 도거든요....성공하면 대박인데 아니면 쪽박이란 말이지요. 조급증을 좀 버리고 어떤 이변에도 버틸만한 정책설계가 급선무라 봅니다.
로직을 만들고 optimal한 솔루션을 찾다보면 파라메타가 조금만 벗어나도 크게 틀어지거든요. 이건 수학이 아니라서 그럴 이유가 없어요.
기존 기조 그대로 밀고가면 또 후퇴한다며 버티는 꼴 안봐도 됩니다.
채부심은 한동안 같이 놀다가 채반꿀 소리 듣고는 흑화해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