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다수가 행복해질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자!"라는
당위적이고 이성적인 설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민주연구원 같은 꼰대 조직은 해체하고,
대신 '원초적으로 활동하는 SNS 전문 비공개 조직'을 신설해야 합니다.
이 조직을 통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잘한 성과는 더욱 매력적으로 포장하고
인물은 아이돌화 시키고 정책은 제품 홍보와 같이 대중에게 바이럴 시켜야 합니다.
국민의힘이 저지른 악행은 철저히 악마화하여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고,
그들이 취한 불법적 이득을 부각해 대중이 강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즉, 인간의 원초적 본성을 자극하는 이슈를 끊임없이 생산하고 유포해야 합니다.
현재 국민의힘은 이러한 프레임 전쟁을 매우 효과적으로 구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최소한 선거에서 만큼은 선비 같은 도덕주의 태도를 버려야 합니다.
젊은 세대의 마케팅 전문가와 커뮤니티 전문가를 대거 영입하여 조직을 구축하고,
날 것 그대로의 원초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다소 비도덕적이라도)
온라인 부대로 대응해야 합니다.
그들의 인터넷 세상을 점령하지 못하면
그들을 위한 복지 정책, 지원금도 표를 잃는 수단이 될 뿐 입니다.
꽃을 다시 심을지언정, 일단 축구부터해야 하는 상황도 있습니다.
글에 공감합니다.
그럼 뭐 하자는 거냐? 그러게요. 딱히 아이디어는 없네요. ㅋ
다시는 국힘 대통령은 겪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할지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제가 저들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겠지요. 왜 저러는지 알아보는 것, 일단 그것부터 시작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적극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