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자면 직무대행이 있었습니다만,
그것도 판사출신. 선거 1달 남짓 전쯤에서 임시로 대행한게 정말 아쉽네요.
선거 현수막이라든지/메세지 정돈정도만 했어도 0.5%p는 저짝에서 가져오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지나고 보니 이것저것 아쉬운게 한두가지가 아니군요
정확히 말하자면 직무대행이 있었습니다만,
그것도 판사출신. 선거 1달 남짓 전쯤에서 임시로 대행한게 정말 아쉽네요.
선거 현수막이라든지/메세지 정돈정도만 했어도 0.5%p는 저짝에서 가져오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지나고 보니 이것저것 아쉬운게 한두가지가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