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가 아동 양육 및 친권 관련 법률에서 '어머니'와 '아버지'라는 단어를 삭제하고 성중립적 용어로 대체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
3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뉴욕주 의회를 장악한 민주당 주도로 이번 주 통과된 새 법안은 가정법원과 민사법, 교육법 등에서 '어머니'를 '임신한 부모(gestating parent)'로, '아버지'를 '임신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t)' 또는 '부모'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았다.

트럼프가.. 괜히 두 번 된 게 아닙니다...?
그럼 아가들이 마마~ 파파~ 이러고 부르는건 다 불법이라 끌려가나요.ㅋㅋ
Gestating parent! Can you spare a dime?
이건 그 유명한 진보뉴욕시장 맘다니 의 정책이죠
여성 스포츠계가 진보라는 민주당 버리고 트럼프 지지하게 되면서 트럼프는 성전환자 여성 스포츠
금지 시켰던게 기억나네요.
부모의 개념보다는 그냥 임신해서 낳은 개체 정도로 취급하는거니까요. 굳이 이걸 왜 하나 싶은.
양육권 적용 범위를 어머니-아버지 관계로만 한정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 때문에
양육권 법안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임신한 부모', '임신하지 않은 부모' 단어로 교체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법에 기재된 용어 때문에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그에 따른 문제가 생긴다면 용어를 바꾸는 건 전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https://cbs6albany.com/news/local/new-york-state-legislature-passes-bill-removing-gender-specific-terms-from-custody-laws-mother-father-paternity-parentage-gestating-parent-non-gestating-parent-lgbtq-assisted-reproduction-surrogacy-wr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