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20대분의 글을 읽어봤습니다.
민주당에 실망했다는 부분들이 국힘의 잘못들보다 큰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쩌겠습니까. 그들이 그렇다는데. 서로 중요시 하는 가치가 다른걸요.
살아온 세월이 다르고, 겪어온 환경들이 그들과는 다릅니다. 우리가 그들을 이해 못하는 것 처럼 그들도 우리를 이해 못합니다. 그렇다고 그들을 꾸짖고 니네들은 어리석다고 핀잔을 주면 바뀌는게 있나요? 그럼 2년뒤에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그들의 생각은 존중하면서(물론 아예 말도 통하지 않는 극우들의 의견은 존중하지 않습니다), 2년 뒤에는 그들이 실망한 부분들이 바뀔 수 있도록 민주당에서도, 또 그렇게 되도록 우리가 힘을 실어줘야 합니다. 물론 바로 마음이 돌아서진 않겠죠. 시간이 걸릴 겁니다. 그래도 계속 노력해야 합니다. 그들도 국민이니까요.
이렇게 20대를 강공하는 것만으로는 2년 뒤 똑같거나 더 안좋은 결과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민주당에 실망했다는 부분들이 국힘의 잘못들보다 큰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쩌겠습니까. 그들이 그렇다는데. 서로 중요시 하는 가치가 다른걸요.
살아온 세월이 다르고, 겪어온 환경들이 그들과는 다릅니다. 우리가 그들을 이해 못하는 것 처럼 그들도 우리를 이해 못합니다. 그렇다고 그들을 꾸짖고 니네들은 어리석다고 핀잔을 주면 바뀌는게 있나요? 그럼 2년뒤에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그들의 생각은 존중하면서(물론 아예 말도 통하지 않는 극우들의 의견은 존중하지 않습니다), 2년 뒤에는 그들이 실망한 부분들이 바뀔 수 있도록 민주당에서도, 또 그렇게 되도록 우리가 힘을 실어줘야 합니다. 물론 바로 마음이 돌아서진 않겠죠. 시간이 걸릴 겁니다. 그래도 계속 노력해야 합니다. 그들도 국민이니까요.
이렇게 20대를 강공하는 것만으로는 2년 뒤 똑같거나 더 안좋은 결과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다 수용하겠다 를 바라는 게 아니죠
다만 우려되는 건 그들의 정치적 결정이 이상요릇한 넘들 양껏 뽑아서 세월호 사태같은 전혀 정치적 것과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엉뚱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거겠죠.
그리고 그런 사태는 세월호 이후 이태원참사등에서 몇번 경험을 했었죠.
그런 경험도 했었든 현재 2.30대들은 민주당과 국민의힘 둘 다 아무런 차이도 못 느꼈다는 썰을 하는 거 보면서 도대체 뭔 인식이 저따위 수준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은 듭니다.
민주당 욕하는 거 좋습니다. 저도 많이 하니.
근데 최소한 단식하는 유가족앞에서 폭식투쟁하는 그런 개잡것들이 설칠때 너네들은 뭐하고 있었냐? 라고 함 물어보고는 싶습니다. 그것도 민주당 탓인가 ? 아니면 그런 건 자기들과 무관하니 걍 눈만 뜨고 방관.방조했었나 ?
정치는 민주당이나 국힘만 있는게 아닙니다. 주위에 저런 개버러지도 못한 넘들을 욕하는 것도 엄연한 정치적 행위입니다.
그런 거 깡그리 무시한채 오로지 민주당 탓..... 민주당이 나한테 해 준게 뭐가 있냐.....는 식의 논리.
걍 지네들 인생은 지네들이 알아서 살아라고 냅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