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서울공화국이라 여기 분들도 다 서울만 보는건지
아니면 누가 또 2030개새끼론 같은 갈라치기 프레임을 씌우려고 공작하는건지
우경화가 일어난건 맞고 심각한건 맞습니다만
그래도 수도권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선 그정도까진아닙니다.
제일 심각하다는 20대 남자 국힘 지지율도 55% 정도인데 이정도면 쏠린게 맞긴 하지만 콕집어서 전체를 후드려 팰 정도인가 싶기도 하구요
특히 30대는 남성도 거의반반에 가깝게 나오니..
이정도면 2030이 전체적으로 우경화가 일어났다기 보다는 서울의 2030이 모종의 이유로 오세훈을 찍었다..라고 보는게 더 맞지않을까요? 특히 오세훈 2030 여성 지지도가 높게 나온것만 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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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핵심지이긴 합니다..다음 선거에서는 잘했으면 좋겠네요 민주당..
2-30대가 왜 문제냐는 이야기와 2-30대를 모르겠다 등 프레임이 쒸워지고있습니다.
문제는 2-30대를 포용해서 지지받지 못하는 민주당이 문제이고
2-30대가 민주당을 안찍고 국민의힘을 찍는것에 대한 이해의 부재입니다.
자꾸 이 댓글 도배하시는거 같은데요 님
보수의 심장은 이제 서울이라니까요.
대구는 중도입니다 이제 ㅜㅜ
2030 민심이 이러니까 민주당과 4050이 잘못이다 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중이죠.
서울 하나 이긴 거 가지고..
그러게요 게시글들을 보는데 많이 어지럽네요
그냥 딱봐도 어느 때였는지 나올 거라고 봅니다
어느 시기만 해도 다 같이 민주당 쪽을 지지했던 쪽에 가깝죠
원래 젊은층이 대표적인 진보 세력이긴 했죠..
페미, 일베 같이 짐승의 언어를 구사하는 집단도 퇴출 시켜야 하죠.
주장하는 내용과 맞는 자료를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
님 말씀이 맞긴 합니다만 6:4가 나오는걸로 정도로 우경화가 심각하고 쪼아댈 정도는 아니라는거죠
솔직히 전세계 어디서나 특정 연련층/성별층이 한 정당을 60% 정도 지지하는건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
뭐 서울처럼 80% 몰표가 나왔다면 얘기가 다르지만요.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건지 모르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