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대승을 통해 결정된 펙트입니다.
더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요인이있습니다.
어느세대가 민주당 지지도가 떨어지면 그 세대가 잘못한게 아니라 그세대를 표용하지 못하는 당을 원망해야합니다.
대한민국에 민주당과 비교할만한 당이 없어요 이제 못하는건 다 민주당 탓 입니다.
큰당의 포용력이 필요합니다. 당당함.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그걸 무시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아요. 큰 나무는 바람 잘날이 없는겁니다.
눈앞에 급급하지 말고 자기 정치에 욕심내지말고 고개 처 들고 욕심내지말구요
2030이 지지 안하면 이유가 있는겁니다. 근데 그 이유를 모순적 이유로 흐릴려고하고 그냥 그런거야 라고 퉁치려고하고
2030의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해서 민주당이 고칠 기회를 안주려는 세력이 있습니다.
어떻게든 분란을 만들려는 세력은 점점 많아질겁니다. 특히 제한하지 않고 민주당 성향에 가깝다고 생각되는 곳엔
돈 받고 분탕치려는 세력도 있고, 분란을 만들어서 관심을 받으려는 사람도 있고 , 그저 재미로 도파민으로 등등
수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목적으로 흔들겁니다.
최대 승리를 거두고 대한민국을 주도해야하는 세력이 됐기 때문입니다.
관대해지세요. 이제 우리가 할 건 민주당이 더 좋은 당이 되어서 대한민국을 더 좋게 만들어야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에게도 이득이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아픔이 항상 최우선이라 불만도 가질수있고 맘에 안들수도 있지만
자신이 지지하거나 마음을 둔 당이 대한민국 최고 최대의 당이 아니라서 생기는 불만과 부러움을 인정하고
더 생산적으로 대의에 맞춰서 가야합니다.
저는 대마 잡힌 판으로 보이는데말이죠.
지금 승리를 승리하지 못했다고 생각하게 하는것도 놀아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