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들고 군인들이 국회를 갈때 계엄령 해제 조차 못하게 적극적으로 방해한 추경호가 대구시장이 됐다.
언론 탄압을 법도 안지키고 꼼수에 꼼수로 진행시키던 이진숙과 김태규가 국회의원이 됐다.
검찰에게 비번을 안알려주는게 권리라던 공무원이던 한동훈이 국회의원이 됐다.
폭력으로 민주주의를 탄압하려고 했던 시도들이
제대로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주인이 주인으로서 너무 자격을 갖추지 못한건 아닐까?
윤상현이 과연 맞았던 건가?
진심으로
민주주의가 걱정된다.
내란 청산은 커녕 내랑당에 호흡기나 달아주고 자빠져 있네요.
윤석열 탄핵 시위때 만나서 사진도찍었는데, 짜증나네요 진짜.
사실,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제대로 된 보수정당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이번에 국힘이 완전히 망했어야 했다 봅니다. 그리고, 이를 대체할 다른 제3의 정치세력이 부상했어야 했는데.
국힘이 좀비 상태로 생명만 간신히 유지한 것은, 정치공학적 측면에서 보자면 민주당에겐 매우 다행스러운 일일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