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공약은 누가 서울 시장에 출마 하더라도,
큰 차이가 있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서울 부동산 시장은 누가 시장이 되더라도,
중앙 정부 힘이 훨씬 더 큽니다.
오세훈이 작년에 일시적으로
서울시 토허제 해제 같은 깽판 치는 것 말고는,
일개 서울 시장이 서울 부동산 가격을
상승 또는 하락 시키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부동산 공약은 누가 서울 시장에 출마 하더라도,
큰 차이가 있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서울 부동산 시장은 누가 시장이 되더라도,
중앙 정부 힘이 훨씬 더 큽니다.
오세훈이 작년에 일시적으로
서울시 토허제 해제 같은 깽판 치는 것 말고는,
일개 서울 시장이 서울 부동산 가격을
상승 또는 하락 시키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공약중에서도 놀랐던게 정원오 후보가 500세대 미만 정비사업장은 구청장급에게 인허가권을 넘긴다는거였죠.
박원순 시장 당시 서울에 정비사업 지정된 곳 해제 시킨게 300개인가 400개인가 그렇습니다. 정비사업 해제하고 벽화 그리면서 도시 재생 하신다 그랬죠. 그러다가 10여년이 지난 지금은 신축 공급 부족으로 서울 아파트 가격 폭등중이고요. 벽화 그렸던 그것도 창신동이었나? 결국에 다시 재개발 하는쪽으로 방향을 틀었죠.
이렇듯 서울시장이 부동산 가격을 직접적으로 통제는 못해도 장기적 관점에서 가격 안정에 영향을 끼칠 수는 있습니다.
대구에 아파트 공급 폭탄 터뜨려서 집값 폭락시킨 것도 대구시장이지 정부가 아니지 않나요?
일을 되게 하는건 어렵지만, 자빠뜨리는건 생각보다 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