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폭풍 오래가겠네요
저짝들에게 아주 뷔페를 장만 해줬어요
아래 콤보 셋 이외에도 더 나올 것 같은 느낌입니다
먼저 이슈를 선점해야할텐데요
[단독] 선거예산 더 받고, 용지는 덜 찍었다…정신 나간 선관위 | 중앙일보
선거는 막을 내렸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신뢰는 곤두박질 치고 있다.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불길이 확산하면서다. 이런 가운데 선관위는 투표용지 제작 예산을 전체 유권자의 110% 수준까지 넉넉히 확보하고도 부족 상태를 방치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은 더 커질 전망이다.
[단독] 2시부터 '투표지 부족' 알렸는데 "직원 3명뿐"…사태 키웠다 | JTBC
문제의 잠실 투표소에서는 이미 어제 오후에 '투표용지 부족'을 관할인 송파구 선관위에 알렸습니다. 그 시점이 오후 2시쯤입니다. 투표용지가 동나기 2~3시간 전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발 빠른 대응이 없었습니다. 송파구 선관위에 담당할 직원이 3명밖에 없었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투표 참사' 선관위, 삼권분립에 감시 사각…외부 통제 불가피 | 뉴스1
여야 일제히 비판·경질 주장까지…"통제 어려운 구조가 문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 후폭풍…국정조사·제도 개편 요구 고조
◇외부 통제 한계 드러난 선관위…반복된 관리 부실 논란
◇여야 한목소리 비판…선관위 경질론·국정조사 요구까지
선관위는 해체 수준의 개혁을 통해 대형 선거철에만 발생하는 휴직휴가러쉬 + 지방직 공무원 총알받이 동원하는 구조적인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