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당 현 공보처장의 SNS입니다.
조국전조국혁신당대표 님께서 노회찬 전 의원님 유서의 마지막 문장을 본인의 사퇴문 앞문장으로 썼나보군요...
진보당한테는 소수정당 연대하던 우당 당대표가 애진즉에 밭 갈던 곳 냅다 나와서 민주-진보 단일화 협의 다 꼬아놔..
정의당한테는 유서 긴빠이...
사회민주당한테는 선거 슬로건 긴빠이...
평택을은 결국 국힘당선... 재미있는 선거네요 허허

정의당 현 공보처장의 SNS입니다.
조국전조국혁신당대표 님께서 노회찬 전 의원님 유서의 마지막 문장을 본인의 사퇴문 앞문장으로 썼나보군요...
진보당한테는 소수정당 연대하던 우당 당대표가 애진즉에 밭 갈던 곳 냅다 나와서 민주-진보 단일화 협의 다 꼬아놔..
정의당한테는 유서 긴빠이...
사회민주당한테는 선거 슬로건 긴빠이...
평택을은 결국 국힘당선... 재미있는 선거네요 허허
노회찬만 보고 달린사람이라.. 저럴수도 있을거 같기는 하네요...;;
별 시덥잖은걸로 참
나중에 혹시라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면 민주당에는 아주 큰 악재로 다가 올 겁니다.
당도 본인도 정강조차 그걸 논하지 않는데 무슨말씀인지요?
3%당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로 나가서 경선도 다 뚫고 지지도 다 얻고 모든 조건을 만족할 수 있을거라는 건가요?
... 아니... 잠깐... 생각해보니 그거 다 뚫었으면 당원들이 바란거네요? 민주당 대선후보 자리가 뉘집 애 이름도 아닌데... 현상황에선 상상하기 어려우니 단기간에 폭풍성장이나 뭔가 있어야하는데...
그건 진짜 장난아닌 능력과 지지를 그 시점에 확보했을거란게 되는데... 지금 말씀은 당원들의 의사를 무시해야한다는 말씀인가요, 아니면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보면서 지금 접어서 인재하나 꺾자는 말이 되는게 아닌가요?
그냥 좋고 싫고도 아니고... 무슨 전개 구조나 영문인지 모르겠네요...
저거보다 중요한게 많을텐데요...
"저는 잠시 멈추겠지만, 저를 대신해 윤석열 탄핵에 앞장서 달라"
그냥 관용구처럼 많이 쓰는걸 봐선.. 본인 뇌리에 많이 남았던 표현인가 봅니다.
여담이지만.. 윤석열도 탄핵시 비슷한 표현을 썼네요..
“저는 지금 잠시 멈춰 서지만 지난 2년 반 국민과 함께 걸어 온 미래를 향한 여정은 결코 멈춰 서서는 안 될 것이다. 저는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
내친김에 계속 찾아보니.. 타 정치인들도 쓴 흔적들이 좀 있네요... (완전히 동일한 표현은 아니지만요..)
뭐든지 맘에 안들순 있지만.. 과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상처가 깊기 때문인지...
정의당이 노회찬을 ㅋㅋㅋㅋㅋ
미친
유시민이 노무현 인용했는데
김용남이 유시민 보고 민주당도 아니면서
노무현 인용하지말라고 하는 꼴이네요.
미쳐돌아가네요.
선거때도 이것저것 갔다쓰고 좋은 말 바른 말인거 같은거만하고
행동은 반대로 했죠
안철수 다운 버전 같기도하고 딱 보니까
자숙하지는 않고 sns로 염장 많이 지르는
글 올릴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