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만 찍으라는게 아닙니다
본인의 이익, 사상에 맞는 당을 찍어도 됩니다
그러나 '국민의 힘'을 찍는 것 만큼은
투표권, 정치적 자유가 존중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는 겁니다
다수세력으로부터 2030이 외면받는 이유는
그들 스스로도 '국정농단'과 '내란'은 다른 모든것과 궤를 달리하는
차원이 다른 범죄라는 점을 인식하고있습니다
그런데도 국정농단과 내란이라는, 대한민국 역사에 손꼽히는 사고를 친 사람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정당을 뽑는다??
그들 스스로부터 모순덩어리인데 어떻게 남들로부터 이해를 받겠습니까
이준석이 밉상이긴 해도 차라리 4찍이었으면 이해를 합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정치도 더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겠죠
그렇지만 국정농단과 내란세력이 그대로 남아있는 당을 옹호한다?? 자유와 방종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고
"틀린건 틀렸다"고 명확히 말해야 합니다. 타협할 수 없는 선이라는게 있습니다
중대선거구 한다 하다가 안하고, 지역의원 비례대표 기준을 2%에서 5% 올리고, 소수정당 위한다고 비례대표제 개편하고는 양당 모두 위성정당 만들고
이런데 진보당이니 개혁신당이니 어떻게 살아남습니까
선거비 보전도 못 받는 한줌이라고
이래도 욕, 저래도 욕하는 건 매한가지죠
그 일꾼이 혼자 영차하면 일이 되는줄 아시나보네요ㅎㅎ시장선거는 민주주의 아니에요? 민주주의 안해도 되는당을 선거로 뽑으신건데요? 의회에 군대 투입해서 상대방 체포해도 되는 사람들이 시장되면 시의회나 도의회는 절차지켜서 잘 이끌어갈까요? ㅎㅎ 마지못해하는거지ㅎㅎ지역 국회의원이랑 소통 잘하고 예산 받아올거 잘받아올수 있을까요? ㅎㅎ 결국 건설회사 비위맞춰주고 그쪽 자금과 영향력에 의존해야할 유인이 많은 쪽을 뽑은거에요
최소한 자기 표가 사표가 안됐으면 좋겠다는게 인간 본능 쪽에 더 맞습니다
이번에 개혁신당 나온 후보들에게 표를 줘서 당선될 곳이 있긴 했나요?
20-30이 이기적이라 민주당을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페미정당은 있어도.. 개혁 정당은 없어요.
조국도 개혁 정당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