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정책에 대해 현 정권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보다는..
오히려 과거를 욕하고 자신이 최근에 보았던 미디어를 예시로 이야기하시는 분이 많아 안쓰럽습니다.
과거에 기억하고 있는 전정권의 폐해들과 당장 유튜브에 떠도는 2030의 스테레오타입들로 토론아닌 토론을 하고 계시고
미디어나 언론이 만들어낸 MZ에 대한 환상 등등. 이것들이 진실이라고 확언하실분이 많으실까요?
그리고 폐부를 찌르는 영포티에 대한 본인들의 자격지심. 누가 주변에 영포티라고 직설적으로 욕하나요?
이 많은 것들이 갈등만 일으키지 도움이 되나요?
지금 우리는 2026년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대한민국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에 머무는 망령이 되지 맙시다.
발전이 안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