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국힘을 매국노나 나라팔아먹은 친일파 내란 계엄 이렇게 이야기들을 많이 하죠
근데 미국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이 공화당 보고 하는 소리를 들어보면 그 국힘보다 더한 매국노?라는 인식을 해서 서로 극단적인 의견들 교류만 하고 더 장난아님 서로 전당대회 할때마다 총든 지지자들이 난입하고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이 공화당 인식>>>넘사벽>>>한국 민주당 지지자들이 국힘 인식
그럼에도 트럼프가 두번이나 뽑혔죠
유럽은 아직 극우정당이 큰지 얼마 안되어서 잘 모르겠네요 표본이 더 쌓여봐야 알거 같아서
국익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같은소리 내고 사회에 헌신하는 사람들에게 존경을 보내고 그랬습니다.
어떤의미에선 1월6일 의회폭동이 지금의 미국이 나오게 된 시발점이 아닌가 합니다.
그게 지금 미국의 극단화를 확실하게 만든게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선진국 모두 청년빈곤과 먹고 살기 힘드니까 반이민 반난민 심해지고 다른 사람을 생각해줄 여유가
사라진거죠. 한국은 먹고 살만한 나라여서 그동안 극우화 현상이 없다가 수년전부터
청년실업 사상최대와 자영업 고통에서 보듯이 점점 국민들이 경기침체로 살기 어려워지고
희망도 안보이니 그때부터 남녀가 싸우고 지역으로 싸우고 세대간 싸우기 시작한거죠.
앞으로 외국인 노동자 늘어나면 그때는 국내노동자 외국인 노동자로 나눠서 싸우기 시작하고
미국 유럽 처럼 반이민 반난민 정서가 전국으로 확산될거 같아요
전세계적 현상인데 그걸 가지고 4050은 정의롭다느니 1030은 세뇌된 세대고 무식하고 버리고
가야 된다느니 어쩌구 하면서 세대 갈등을 일으키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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