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는 2030대 표 크게 안 나빴으니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데
아니 2030대에 지방에 남는 청년이 얼마나 있습니까? 일때문에 학교때문에 상경해서 전월세 빌려서 서울에서 사는 지방 2030대들이 얼마나 많을텐데
여기 계신 4050대 분들도 젋을때 상경해서 서울에서 하숙집 생활하신 분들도 많을텐데요.
부산도 젊은이 일자리가 없어서 노인타운 된다고 난리인데 거기 2030대 표 받으니 문제 없다 이건 자기위안밖에 더 됩니까?
지방에서는 2030대 표 크게 안 나빴으니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데
아니 2030대에 지방에 남는 청년이 얼마나 있습니까? 일때문에 학교때문에 상경해서 전월세 빌려서 서울에서 사는 지방 2030대들이 얼마나 많을텐데
여기 계신 4050대 분들도 젋을때 상경해서 서울에서 하숙집 생활하신 분들도 많을텐데요.
부산도 젊은이 일자리가 없어서 노인타운 된다고 난리인데 거기 2030대 표 받으니 문제 없다 이건 자기위안밖에 더 됩니까?
저도 일자리 없어서 서울상경해서 사는 청년에서 장년 진화한 1 입니다.
지방에 있는 2030 을 보라.. 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나 싶네요.
좀더 근본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아젠다를 찾아야합니다. 2-30대만 문제가 아닙니다.
2030 때 2mb에게 투표했고
2mb 2030 지지율이 꽤나 높았던 걸 생각하면...
저는 그냥... 현재의 2030도 그러려니 싶습니다.
현실을 보기 두려운거죠
단지 개인적으로 궁굼한 부분은 어떤 부분을 고려해서 투표를 했는지 입니다. 여러 게시물들을 봐도 이유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정확히 알아야 무엇을 고쳐나갈지, 무엇을 보완할지 생산적인 고민을 할텐데 말이죠.
세대차이는 언제나 있어왔고, 그 간극을 좁하지 못한 이전 세대들의 책임도 있고 그런거 아닐까요?
그냥 결과는 났으니, 이젠 받아 들여야하고, 어떻게 나아갈지를 고민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