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개표소 찾아 “싸우겠다”…배현진은 의원 대화방서 ‘소요’ 표현 설전
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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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투표함 이송을 반대하며
부정선거 주장을 하던
현장 시위대에
대한
시각을 두고 설전이 벌어졌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소속 의원 106명이 있는 단체 대화방에서
이 시위대의 행위를
‘소요’라고
표현한 것이 발단이 됐다.
배 의원은 오전 10시 5분쯤
“개표 참관인 배석 하에
선거 완료 절차가 진행 중이니 걱정하지 마라”면서도
“이 이상의
‘소요’가 없도록
우리가 자극하는 일이 없어야겠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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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미애 의원은
“소요라는 표현은
동료 의원과 시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전제된 것”이라며
사전적 정의
(공공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폭행·파괴 행위)를 들어
공세를 이어갔다.
배 의원은
“김미애 의원님 그만하시라”며
불쾌감을
표출하는 등 설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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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배 의원은
“장동혁 대표와
당권파 의원들이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면서
“분명한 것은
이 사태가
장동혁 지도부
지방선거
참패의 지우개가 될 수 없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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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거....이슈로....
국짐당에서....
내분이....
발생했다는..요...
둘로...
갈라져서...
싸우고...있다는요...??
아니여도 그거 핑계잡아 당권 이어갈수 있으니 좋고
꽃놀이패죠. 오세훈도 답답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