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재미는 있습니다 헌데 강동원하고 엄태구는 안맞는옷입은것처럼 연기가 좀.. 특히 강동원이 좀 심해요 박지현은 둘에 비해 나은편이고 최고는 특출들인 오정세-신하균입니다 이둘이 웃음지분 90프로 잡아먹어요 이둘보는걸로만으로 돈값은 합니다 오정세는 뭔작품을 하건 어떤 비중하건 주인공들보다 존재감이 압도적이네요
쇼츠 본 이후에 그 꼴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