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가 자정작용을 한다. 라는 것도 의미 없는듯 합니다.
건설사가 언론을 쥐고 흔들고 필요에 따라 선을 넘나들면서 가짜뉴스를 퍼트리고
" " 인용부터 진짜 존재하는지 모를 가상의 A 씨가 100억짜리 집사면서 대출이 안된다고 징징대고
정화를 해야합니다.
한번에 되는건 없습니다.
가짜뉴스를 내면 매출의 1%를 벌금을 매기던지
회사가 휘청거리게 해야합니다.
회사를 걸고 가짜뉴스를 만들던가
제대로 하던가
이건 극단적이지만 모든 등록 언론 ( 레거시, 뉴 미디어 전부) 과
진보든 극우든 매체를 표방하는 모두에게 적용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