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때만 되면 여기서 욕 먹는 그 동네 삽니다.
샘플오류 감안해야겠지만 일단 주변 동네주민들만 보면 오히려 오 시장은 자꾸 좌클릭한다고 왜 저러냐는 평가를 듣는 편입니다.
임대아파트 기부채납 좋아하고 이제는 한강뷰 임대를 내놓으라고하질않나
한강버스는 약간 무관심 섞인 저걸 왜 해? 하는 평가구요.
다만 민주당 쪽 후보(누가 나오든)랑 차이점은 이쪽은 좀 이상한 짓은 하는데 어쨌든 대화상대는 된다는 느낌이고
반대편은 애초에 대화와 협상이 가능한 상대로 보질 않는 느낌입니다.
인물의 문제라기 보단 그냥 당에 대한 이미지로요. 전임 시장한테 데인게 좀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재건축 같은 것을 아예 못 하게 틀어막았다고요.
재건축 틀어막음 --> 집값 상승 --> 집값 누르기 --> 사업성 안나와서 재건축 안함 --> 집값 상승 프로세서로 흘러가죠
지금은 재건축 풀어줘도 공사비 올라서 힘들죠
살아남기 위해서 민주당에게 표를 줄 수 없다는 분위기 라고나 할까요.
내란 책임자들이 이미 수감된 상황에서 '내란종식' 문구는 '수괴는 일단 처넣었고 다음은 너희 차례야' 라는 느낌도 있다고 하는군요.
차악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죠, .
서울 집값 폭등의 주범은 박시장이라고 봅니다.
여전히 새 집이 부족한데 예전 아파트 1동을 유적으로
남기게 한 것은 정말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