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뿐 아니라.....많은 사례......많아요.. 젊은 청년들이 정치에 입문하는거..
솔직히 말해서, 전북-전남-지방 출신 국회의원들이 다시 또 호남의 정치무대 에 다시 컴백하는거
저는 반대합니다. (손고모님은 지방 의원으로 체급을 낮췄더라고요...음.. 정말 하고싶어서 인가보다 -하겠지만_- 대부분은 지방 의원으로 성에 안찰거 같고..)
오랫동안 중앙에서 정치했으면, .. , 봉사하는 일을 (정치 제외) 한다던지.
그 고인물이 다시 고인물로 가서 뭐하시려고.... 정치 말고 할줄아는게 없는건지...
봉사한다는 명목으로 은퇴후 계속 정치활동은 계속하더라구요...
하지만,정치는 봉사가 아니라, 전문 현직이라는 걸 알아야죠
감다뒤
감다 뒤지신 분들은..정치에 안맞는거고,
인간이 유능한 기간은..총 인생주기에서.. 그리 길지 않습니다....
특히 호남은.. 물갈이 가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전반적으로..나이 젊은 청년들이, 진짜 일꾼이 되는 것을 봤으면 하네요..
고이고 고인물이 또 나오고...
장유유서 유교국가 이라서 그런걸까요. 왜 청년들이 일을 못한다고 생각하는지..
현직 정치인 타이틀 자체가 기득권입니다. 그 기득권을 놓치기 싫은거죠. .. 목사님들이.은퇴한 후에도..원로님 어쩌고 하면서 모임만들고...그 달콤한 것.. 어디 가서나..목사님..하면서 떠받들고...그거랑 똑같은 원리에요.
국짐당은 더하다고요? 더하겠죠. 그러면 국짐당 고인물이 종신 평생..은퇴없이 계속 해먹는것도 따라할거냐고요.
국짐당보다 는 덜 헤먹는다고요? 뭐 그러면 민주당도 국짐당처럼 망해가겠죠..
뭔가 타이밍이 계속 늦어요
권리당원 1인 1표제 주는거...노무현때부터 했었으면 빠른 정착이 되었겠다 싶고..
뭔가 개혁적인 조치는
늘 늦어져요.
사실 저만해도, 나보다 어린사람이 오면, 너가 나보다 뭘 알겠니..이런 구태의연한 생각이 들기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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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영국은 지방의회(Council)에 젊은 정치인의 진출이 활발하며, 대표적인 최연소 의원 사례로 리폼 UK 소속의 조지 핀치(George Finch)가 있습니다. [1]
영국 지방의회 최연소 리더
이게 감싸주는건지.. 성인으로 인정 안해주는건지 모르겠지만요.
개혁신당은 군미필인 후보도 출마했더군요.
거대당은 비례대표 아니면 20대들이 직접 출마하는거 보기가 쉽지는 않죠.
먼 옛날 김영삼 대통령의 최연소 국회의원 당선 기록 언제 깨질려나요.
이준석 꼬라지 맘에 안드는 건 둘째치고 하는 행동을 떠나
'나이어린게' 건방져서 싫어하는사람이 90%입니다
현재 한국의 정치 입문 구조는 대부분 정당 활동을 통해 기성 정치인 밑에서 경험을 쌓거나, 보좌관·비서관 등으로 발탁되는 방식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치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특정 정치인이나 정파에 대해 정치적·인적 빚을 지게 되고, 결국 기성 정치의 관행과 영향에서 자유롭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된다는 점이 문제라고 봅니다.
이를테면 일본의 정경숙을 참고하는 방법도 있을텐데 부작용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시도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