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에 대한 끊임없는 공격과 흔들기.
이재명이 보수쪽도 끌어안고 가겠다는데 거기에 대한 끊임없는 반발.
그분들 눈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진보와 보수가 큰틀에서 성장이냐 분배냐로 따진다면 이재명은 내눈에는 지극히 진보임.
보수 코스프레 하는 느낌? 이게 진짜 똑똑한거죠. 그런 속마음을 모르고 이재명이 데려오는 정치인들 까기 바쁘고.
그리고 지금 세계경제가 위기인 상황에서 오히려 성장(보수)쪽에 더 치중하는것도 내가 민주당 지지자지만 맞아보이기 까지 함.
지지율 높은 이재명을 직접 공격하는건 못하겠고 이런저런 핑계되면서 이재명이 기용한 정치인 악마화 및 지지층 급 나누기.
솔직히 저번 윤석열 이재명 대선때 이재명 지지안하고 선거운동 안하고 투표표기하고 그랬던 사람들 지금 봐도 인물 구성이 별로 바뀐거 같지도 않고. 그러니 속마음들이야 뭐...
이제 대통령도 바뀌었는데 과거에서 벗어나는 민주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대로 가면 솔직히 총선도 불안하네요.
그리고 정청래는 무조건 아닌것 같습니다.
나뉘어 있지요 골이 벌써 너무깊습니다. 흠.,
우쭈쭈 해주는 정치인과 까기만 하는 정치인 생각해 보세요.
딱 갈립니다. 현상이자 결과고 인정하고 정리해야 됩니다.
친문을 마치 무슨 병 보듯 가르고 문재인 지지했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손가락질하며 악마화하는게 유사 일베문화 아닌가요?
정당에 대한 기본적인 애정도 없는 그런 부류들이 결국 민주주의 적인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