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총장에 이어서 대국민 사과 또 한다는데.. 책임지시고 사퇴하세요. 오늘도 시위대들때문에 골머리인 상황인데. 장동혁은 송파 개표소에 갔네요. 특검은 몰라도 국조까지는 가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어쨌든 이제 이 건은 명분 싸움입니다.
오후 4시에 한다는 건.... 거의 오늘 하루를 바쳐서
뭔가 새로운 작업(?)을 최대한 마무리하고 그 성과에 맞추어서
사과하겠다는 걸로 보이네요.
사법개혁 필요하다는게 증명된거 아닌가요?
원래 이번 지선 끝나면 나갈려고 준비하고 있던 분입니다.
미련없이 사퇴하죠.
어차피 대법관중에 한명 골라서 비상임으로 명예직 감투 하나 씌워주던건데
대법관 임기 끝났는데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있을듯요
프레임을 이렇게 잡는 2찍들 원망스럽고 선관위도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