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파벌, 직계의 인물이 다음 권력으로 넘어가는게 결론적으로 힘들었다입니다.
(예외)전두환 -> 노태우 : 친구사이니 다음 권력을 창출했다고 할 수 있겠지요. 그 때 둘 사이에 갈등이 있기는 했습니다.
노태우 -> 김영삼 : 정권 연장 그러나 다른 파벌
김영삼 -> 김대중 대통령 : 정권 교체
김대중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 : 김 대통령 계열 내의 인물은 아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 이명박 : 정권 교체
이명박 -> 박근혜 : 정권 연장 그러나 다른 파벌
박근혜 -> 문재인 대통령 : 정권 교체
문재인 대통령 -> 윤석열 : 정권 교체
윤석열 -> 이재명 대통령 : 정권 교체
아직 알 수는 없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직계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요?
정권 교체, 연장도 지금은 알 수는 없지만
이번 지선을 봤을 때 이재명 대통령 직계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되기 어렵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후보가 정해지면 외계인 물리치듯이 다 같이 작정하고 연대도 해야 겨우 이기는 수준이되겠지요
이재명이 훌륭하면 그 직계가 훌륭할거라는 생각자체가 오류입니다.
계파니 파벌이니 나눠서 갈라치는건 자기뜻대로 사람들을 움직이려는 비열한 놈들의 수법입니다.
이재명 팔아서 대통령하려는 사람이 훌륭할까요?
그냥 그사람 행보와 철학을 보고 고르면됩니다.
파벌 계파를 들먹이는사람들 모두 잘라야합니다.
근데 이번에도 취임한지 얼마 안됐는데 무슨 다음 대선 얘기냐고 엄청나게 말 많았죠.
누가 대통령이 되야 현직 대통령의 은퇴 후가 편안하네 소리 하는 사람들은.. 현직 대통령 편 들어주는 척 하면서 불량상품 팔려는 사람들이라 봅니다.
함량미달 대선 후보 내보냈다가 국힘 쪽에 대권 주는게 현직 대통령의 은퇴생활에 더 해롭습니다.
일반국민들 정치 저관여층은 파벌도 잘 모르고
검찰개혁 언론개혁 막 중요하게 생각안해요
단순히 따지면
이득 정의 이득 정의 이득 이런식으로 핑퐁하는거죠
이득을 쫒아서 찍었는데 너무 부패하네?
그래서 정의를 찍었는데 증세하네? 다시 이득
그랬다가 내란? 다시 정의
이런식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