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들의 부모가 자가를 소유했기 때문이라뇨 서울시 거주하는 청년 중 부모가 서울에 자가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대학이나 직장 등 사유로 전월세 사는 사람 중 누가 더 많을까요? 당장 서울지에 주소지가 등록되어 있어야 월세지원도 받고 고유가 피해지원금도 서울에서 사용할 수가 있는데요 참고로 강남구 거주자 중 자가 거주자 비율은 1/3정도입니다
저는 부모님 덕분에 부모님 자가에서 살고있지만, 저도 곧 언젠가는 독립을 해야겠지요.
그러면 저도 [대학이나 직장 등 사유로 전월세 사는 사람]이 사람이 되는건데...
시험봐서 성적 안 나오면 늘 시험범위가 아닌데서 나왔다, 컨디션이 안 좋아서 공부를 못 했다, 샤프심이 부러져서 그랬다 하면서 이유 가져다 붙이는 애들 주변에 있잖아요.
그냥 공부를 못한건데 그 말은 안해요.
제가볼땐 민주당 뽑을 명분이 별로 없습니다
오세훈이 뒤지게 못했나? 아님
정원오가 되면 뭐가 엄청 좋아지나? 잘모르겠음
대학생들 인터뷰만 봐도 "그냥 하던사람이 잘할거 같으니까.." 이런식이죠. 그닥 별 깊은 생각 같은건 없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바꾸든 말든 큰 혜택이 별로 없고 생각 자체가 없습니다. 관심도 없죠. 그냥 누가 나 살아가는데 방해만 안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민주당은 아닌거 같은 느낌으로 정도 봅니다. 주로 진보가 검열하고 규제하니까요
그래서 아마도 바뀌려면 내란같은 똥볼을 거하게 차야 바뀐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