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들의 부모가 자가를 소유했기 때문이라뇨 서울시 거주하는 청년 중 부모가 서울에 자가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대학이나 직장 등 사유로 전월세 사는 사람 중 누가 더 많을까요? 당장 서울지에 주소지가 등록되어 있어야 월세지원도 받고 고유가 피해지원금도 서울에서 사용할 수가 있는데요 참고로 강남구 거주자 중 자가 거주자 비율은 1/3정도입니다
저는 부모님 덕분에 부모님 자가에서 살고있지만, 저도 곧 언젠가는 독립을 해야겠지요.
그러면 저도 [대학이나 직장 등 사유로 전월세 사는 사람]이 사람이 되는건데...
시험봐서 성적 안 나오면 늘 시험범위가 아닌데서 나왔다, 컨디션이 안 좋아서 공부를 못 했다, 샤프심이 부러져서 그랬다 하면서 이유 가져다 붙이는 애들 주변에 있잖아요.
그냥 공부를 못한건데 그 말은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