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반 소비자 대상 인공지능 트렌드가 급변하는 것 같습니다.
얀르쿤이 말하는 월드 기반 베이스를 당장 시장에 바로 끌고 들어와서
자 이제 다시 걸음마부터 새롭게 인식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럴 여유가 없다보니
LLM을 한계 진도까지 밀어부쳐 보자. 라는 분위기와 함께
구독 폐쇄형 강력모델 API, MCP + 우리집에 있는 로컬 고효율 오픈모델(젬마4 등)
+헤르메스 같은 에이전트(GUI로 이제 곧 모든게 가능해질 분위기입니다.)
이렇게 개인용 인공지능 플로우 세트를 몰아가는 것 같아요.
젠슨황이 이번에 들고 나온 인공지능 CPU+GPU 칩셋을 보니
그간 맥북이 아니면 사실상 외장그래픽코어랑 V램 없이
구동이 불가능한 거대한 크기의(70B 이상급) 오픈모델을
가벼운 노트북에서 복합 에이전트화 해서 늘 띄워두게 하려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ps.
이번에 젠슨황이 발표한 칩셋 쓴 노트북으로 캡콤 프래그마타를
고옵션으로 돌리는데 잘 돌아가더군요.(당연한 일이지만요.)
이제 곧 일본이나 북미에서 노트북에 상시 띄워 둔 복합 ai와
결혼한 사람이라고 옐로페이퍼에 종종 나올 것 같숩니다.
지금 재미나이나 GPT와 감정 소통하는 것과 차원이 다른
실제감 능동감이 느껴질 거니까요.
유튜브
나는 아수스 비보 스파크와 결혼했다.
혼인신고가 안 되다니 이 나라 사법의 한계다.
저렴하면 좋겠네요...
돌리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이제 ....놋북에서 어흐 짤을 만들 희망이 생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