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과 전북에서 민주진영 내부갈등은 봉합 어려운 수준까지 곪아버렸고 부산과 강원의 성과는 서울 역전패가 가려버렸고 멍청한 선관위의 뻘짓이 부정선거충들에게 몇년치 양식까지 제공해버렸고.. 아 정말 당분간 정치뉴스 안봐야겠습니다 ㅜ
그냥 진짜를 확인한거죠
맨날 여론조사 보고 믿던 여론이 그게 아니구나 하는느낌
기초 단위로 보면 경기도 성남 용인 하남이 좀 아쉬울 따름입니다.
개인적으로 용인은 좀 많이 실망이었죠.
현근택은 그냥 그릇이 작아요. 정치 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사 직전이던 뚜껑이 차차기 대선후보급으로 격상
차기 범진보 대선후보급이던 조국 거품 걷혀지고 오히려 민주당과 대립각
선거 결과가 숫자로는 압승임에도 기분이 안 좋은건 이겁니다.
미래가 밝아지려고 하고 있었는데 다시 어두워졌어요.
이게 크죠
오세훈 당내 기반도 없고 서울시장으로 연명하는듯 했는데
전례없는 5선으로 대권주자가 되게 생겼으니
추미애가 서울 시장 나왔으면
조국이 한동훈이랑 붙었으면
이길수 있었을것같은데
정원오가 경기도지사 가고
당지도부는 시뮬레이션 게임도 안해봤는지
앞으로 민주당 내부도 진보민주진영도 무조건 뭉쳐야 이깁니다.
지방선거는
원래 내주어야하는것이지요
완승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