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방심한 것 맞아요
그런데, 클리앙 상당수 사용자 분들이 여조 믿지 말고 분명 국힘당 지지자들은
숨어 있다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숨어 있어도 그런것을 알아내는 것이 여론조사 기관 입니다.
그러나 여조 기관들 이런 것을 하지 못합니다.
출구조사까지 오류이면, 출구조사 세대별 성향도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정말 민심 아는 것은 어렵네요
민주당이 방심한 것 맞아요
그런데, 클리앙 상당수 사용자 분들이 여조 믿지 말고 분명 국힘당 지지자들은
숨어 있다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숨어 있어도 그런것을 알아내는 것이 여론조사 기관 입니다.
그러나 여조 기관들 이런 것을 하지 못합니다.
출구조사까지 오류이면, 출구조사 세대별 성향도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정말 민심 아는 것은 어렵네요
내가 수학을 학습하여 좀 아는데 ... 가우시안 분포등 온갖 이론을 이용해도 사람 심리을 아는 것은
정말 어렵네요.
"나는 우주에 있는 별을 알 수 있어도, 가까이 있는 인간들 광기는 도저히 알 수 없다 "
- 뉴턴
맞는 말이죠
그래서 정치적 선거 관련 여론조사는 자주 빗나갑니다.
순전히 제 추측일 뿐입니다만
그래놓고 숨어서 낄낄 거리겠죠.. 종특인가봐요 ㅎㅎ
1마리 보이면 100마리 숨어있는거
최고 관심지역에서 뭐 맞은게 없어...
2016년 미국대선, 한국 총선 여론조사가 전부 빗나간 예 입니다.
@푸른우주님
여론조사 꽃의 무용을 얘기하는 겁니다.
결국 지지자 부흥회밖에 안되죠.
여론조사 꽃은 공신력이 없습니다.
그냥 민주당 지지자 여론 입니다.
공장장 주장한 것도 틀리고,
그리고 유투브들 뭐 김용남이 이길거다, 조국이 이길거다 자기들끼리 추측, 현장미터라고 떠들던데
결국은 유의동이 되었죠...
그 많은 민주당 지지 , 조국혁신당 지지 유투브들 봤는데 유의동이 될거라고 예측한 사람은 없었죠.
공장장도 강하게 얘기못했고..
어느 유투버들은 셋이 붙어도 김용남이 될거라고 했고.
선거는 예측하는게 아니고 마지막까지 절실하고 쥐어짜야지 이기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격전지 다 1프로 내외로 붙은걸 보고 내부에서 뒤집어졌었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선거운동 시작하면서부터 국짐이나 한동훈이나 지지율이 꾸준하게 올라왔어요. 서울시장 같은 경우도 마지막 여론조사에 46:46까지 붙었었습니다. 보고싶은 결과만 봤던 심리때문에 그렇지 여론조사는 꾸준히 추세를 반영했었습니다. 다만 출구조사가 문젠데 굳이 그 돈 들여서 그렇게 부정확한 조사를 하느니 그냥 3사가 마지막 여론조사를 대규모 모집단으로 한번 하는게 효율적이라는.생각은 드네요
이 잘못된 여론조사로 경선도 하니까
세력이 큰 정치인들은 아는 지인들 꼭 여론조사 받아 달라고 부탁까지 해요 ... 이게 뭡니까 ???
없음이 누구겠어요...저걸 오세훈에 포함 시켜 생각해야 했는데 캠프가 바보짓한겁니다
그럼 캠프에서 부자 몸조심 안했어야죠. 강하게 밀고 여론 타고 해야하는데..고가도로 내려 앉았고 ...한두개가 아닌데 크게 개거품 물고 싸웠어야지...
그런데 저 초반 여조는 민주당 핵심 지지자들 답변이었을거라고 봐야 하죠
하정우 누가 누군지 잘 모르는 이 태반입니다.
노인들은 더 그런데..
싸움을 크게 해서 전국 이슈로 만들고 알려야 하는데 민주당도 그렇고
모든 이슈를 평택이 다 먹어 버렸어요
그런데 나와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