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 강남 4구의 투표용지 부족은 6시까지 투표하지 않은 사람들이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나와서 투표하도록 한 선거관리위원회의 꼼수입니다.
매번 이렇게 강남4구는 투표시간을 늦춰줬어요. 투표하라고 방송하고 투표용지를 부족하게 준비해서 투표시간을 늦추는 꼼수가 참정권 보장이라는 사유로 합법이기에 기득권들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조직적으로 이루어졌는지 수사를 하고 수사결과에 따라 선거를 무효화해야 한다면 재선거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독일 선거법을 전면적으로 도입해서 전자개표 방식 철폐, 투표소에서 투표함 옮기지 않고 바로 개표하고 집계, 정해진 시간에 투표 마감. 이를 어길 시 무조건 다시 선거를 하는 것으로 선거법을 고쳐야 합니다.
민주당은 늘 이렇게 당하면서 왜 선거법 개정을 추진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2등 전략이 몸에 배인 미친 것들이 당직을 맡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번 막판에 선거가 뒤집히는 이유입니다. 강남4구 투표함이 늦게 오니 막판에 열게 되거든요.
유독 강남4구에서만 투표용지가 부족하고 투표마감 시간을 늦춰주는 사고가 발생하는지 고민을 해봐야죠. 특히 선거가 개표 막바지에 뒤집혀지는 것이 선거때마다 반복되니깐요.
캡쳐용 글인가요?
노원구를 필두로한 민주당 강세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해서 선거 못하고 돌아간사람 있었으면 저도 눈 돌아갔을거같은데요
출구조사 방송 보고 투표할 수 있다면 선거를 왜곡하게 되므로 선거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인력이 안되는 게 문제죠.
투표를 쉽게 하기 위해 투표소를 촘촘히 배치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이랑 다른 수준의 글인지 모르겠네요
선거법 개정은 정부가 나설 수 없으니 민주당이 추진해야 합니다.
출구조사 없으면 개표할때까지 시간을 어떻게 떼우냐.
이번에 JTBC에서 한 것 처럼
여론조사들 주워모아서 프로그램 돌려서 예측하면 되죠
깜깜이 기간동안 여론조사 돌린것 발표해도 되고요
출구조사가 그래도 한 20년 정도 정확도 높은 참신한 조사로 명성이 높았는데 이젠 마지막 여론조사가 오히려 정확도가 높네요. 대선같이 큰 선거도 오차가 4프로 정도 난다면 더이상 의미가 없죠
차라리 법을 개정해서 선거일을 주말전후로 껴서 2일간하더라도(금토,일월 이렇게요) 본 투표에 올인하고 잘 이루어지게끔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알려진 정보로는 6시 이전에 투표소에 도착한 사람들이 대기표를 받아서 그 근처에서 대기를 하는 사람들 한해서 10시까지 투표를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6시 이후에 온사람들은 투표를 못하고요.
투표시간을 늦출라고 했다는건 좀 공감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