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이광재
김남국
등도 다시 원내 입성하고
추미애가 압도적으로 이긴것 등을 보면
역시 정치는 인지도가 중요합니다.
정원오, 하정우는 하다못해;; 유퀴즈 같은데라도 나오면서 인지도를 높였여야 합니다
(과거 안철수가 무릎팍 나오면서 인기가 확 올라갔죠;;;)
능력과 이력은 좋을지언정
일반인들의 정치적 관점으로는 뉴비들을
너무 중요한 곳에 공천했어요....
평택을은 사전 연대를 통해
후보를 1명으로 단일화 했어야 하구요.....
송영길
이광재
김남국
등도 다시 원내 입성하고
추미애가 압도적으로 이긴것 등을 보면
역시 정치는 인지도가 중요합니다.
정원오, 하정우는 하다못해;; 유퀴즈 같은데라도 나오면서 인지도를 높였여야 합니다
(과거 안철수가 무릎팍 나오면서 인기가 확 올라갔죠;;;)
능력과 이력은 좋을지언정
일반인들의 정치적 관점으로는 뉴비들을
너무 중요한 곳에 공천했어요....
평택을은 사전 연대를 통해
후보를 1명으로 단일화 했어야 하구요.....
정원오는 자기공약도 제대로 말 못하고 어버버하는데 오히려 여기저기 메스컴 타서 말 많이 했으면 표 더 깎아먹었습니다. 그거 아니까 토론도 피해다녔었지요.
한동훈이 더더더 잘해서 박민식 표를 잡아먹으면서 된거에요.
개인적인 견해지만 유권자들이 경력도 꽤나 중시하는 것 같은데 하정우 수석은 일반 기업에서 AI업무 하다가 공공업무라고 할만한건 AI수석 짧게 했던 것 밖에 없어서 공직사회 경력도 짧은데 AI업무 하다가 갑자기 구의원?
뭔가 성급한 느낌도 들고 연관성이 너무 없어보였습니다. 공직사회에서 경험 쌓고 다시 도전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선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할 일도 팽개치고 나왔는데요. 뭘 보고 뽑아줄까요.
민주당을 밀어줘야 대통령이 힘을 쓸거 같아 진짜 아닌데도 민주당 뽑아주고 합니다만... 별로인건 사실이죠.
아무리 보궐이라지만 하정우는 너무 신인이었는데다 지역 기반 다질 새도 없이 출마를 시켜놨으니
진짜 민주당이라 무조건 찍는다 수준이라야 표를 던질 수 있는 상황이었죠
부산시장으로 간 전재수 자리 무조건 잡겠다는 의지였으면 부산출신 네임드 전략적으로 꽂아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