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장은 민주당인사 그러니까 민주당 색깔내는 사람보다
민주당 색이 옅은 외부인사가 후보가 되고 이겨왔습니다.
그래서 이재명이 픽한 일잘러 성동구청장 정원오가 서울시 후보가
될 수 있었는데 정청래,유시민,탁현민등과 같이 아지오 행사 사진을 찍고 여성의 날 행사라고 하면서 단체로 페미어필 사진을 찍어요.
그러면 중도 혹은 연성 지지층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일잘러 리틀 이재명인줄 알았더니 흔한 운동권 친문이었네?
여기서 끝난 겁니다.
난 리틀 이재명이고 이념보다 실리와 중도를 추구한다.
당신들 욕망,이익 내가 외면하지 않는다.
이런 싸인을 주고 구도도 만들어졌는데 그 구도 깽판친겁니다.
왜? 될거 같으니 붙은 어중이떠중이 다 붙고 지도부도 자기들 계파 될거 마냥 생색만 내고 지원을 제대로 못 하니 이런 패배를 한거죠.
일잘러 리틀 이재명인줄 알았더니 흔한 운동권 친문이었네?
거기다 아지오? 저 업체는 뭔데 사진을 찍지?
문재인도 갔었네? 친문에 합류하는거야?
이렇게 되는거죠.
이런 것들... 모 그럴 수 있죠...
다만 친문들이 항상 써먹던 뻔한 선거 레토릭이라 오히려 반감을 샀다고 봅니다..
이제 친문은 비호감도 너무 높아서 친문을 연상케 하는 선거방식은 피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친문 이미지와 딱 붙는거고...
사람들이 모르니 이미지만 남는 겁니다.
정치 저관여에 당적이 없을만한 다수의 서울 유권자들 대상으로 정말 선거에 영향을 미쳤을까요?
선거운동을 하면 바람이 불어야 하는데 SNS상에도 별로 바이럴 되는 것도 못 느끼긴 했습니다.
그 두장이 딱 친문 이미지를 보여주거든요.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오세훈 찍을때는 짧게 생각하고 찍으면서
민주당 찍을때는 고려도 많이하고 사진한장이라도 끝장이고 그렇군요~
현실을 좀 직시하세요.
20, 30 깨인 분들한테는 친문도 내란세력과 동질입니다.
정청래,유시민,탁현민과 사진을 찍으면 아 친문이네 소리가 먼저 나오지 않겠어요?
뭐, 여튼 아쉽습니다.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정원오에게 세컨찬스가 주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런데, 어떤 루트가 있을까 잘 떠오르지 않네요.
누군가는 정원오가 친문이라 졌다고 하고
정원오 후보 참 힘들었겠다 싶긴 하네요.
서울시장은 기존 민주당색 빼야 이깁니다.
이재명 지지율 믿고 허술하게 준비해서 다 떨어진 겁니다.
아지오,여성의 날 사진 올라왔을때 클리앙 글 한번 찾아보시죠.
그때도 아 저건 좀.. 소리 나왔습니다.
그런 논리면 펨코나 이런데서 이재명픽 다 떨어져서 좋다고 낄낄되던데 선거패배의 원인을 이재명이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민주당 위해선 드러나서 도움될게 전혀 없어요.
친문타령 계속 할런지 참 궁금합니다. 그냥 아지오로 이재명도 같이 까야지 하세요.ㅎ
사실 정원오가 경선 때 호되게 당했다 보니, 민주당의 코어 지지자들 표를 위해서 그랬던 것 같다고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이미지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졌으니 문재인탓
대단한 정신승리네요
몰랐는데 친문이었네? 옛날 민주당과 똑같네?
이런 생각드니 표가 안간겁니다.
항상 이런 식이니 친문이 더 욕먹는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철 지났고, 바랜 이미지의 친문 이미지가 후보에게 뭐가 도움이 되겠습니까....
처음 시작은 이재명 픽이었지만...
선거과정에서 고민정, 탁현민 유시민 같은 친문에게 둘러쌓인 이미지
친문이 컨셉으로 이미 써먹어버린 사회적기업 아지오 행사 참여
성평등 서울 선언으로 야기된 페미 논란...
이런 친문이 항상 써먹던 뻔하고 낡은 선거 레토릭으로 알관하고,
이재명 픽인데도 이재명 같은 적극성이나 저돌적인 느낌은 없고,
마치 시장 선거 다 끝난것처럼 몸사리고 뒤로 숨는 모습에 임종석 따가리 출신이란다...
이런 친문 이미지가 후보를 매력없게 만들었다고 봅니다...
친문은 이제 지나간 실패의 기억입니다. 냉정하게 도움이 안됩니다.
최초부터 정원오 최대 약점이었죠.
임종석
님생각이 진리였으면 님이 싫어하는 친문들 이번선거에서 싹 나가떨어졌겠죠. 결과는요?
진짜 386 구태정치인스러운 교조적인분이시군요.
세상에는 많은 의견이 있겠죠. 님의 주장을 구태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제 의견을 구태라고 할 수도 있구요... 다만 논쟁의 진행이 논리가 아닌 사람에 대한 비난으로 가면 안되지 싶네요. 이 또한 제 의견이고 주장입니다. ^^
추가로 저는 말씀하신대로 나이가 있으니 586세대 맞구요... 이전엔 엄청 친문이었으나,
지금은 친문은 지나간 과거이니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생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모 굳이 저보다 더 올드하고 교조적인 구태 유시민의 분류에 의하면 친이재명 B 그룹인거 같네요
다만 유시민을 이제는 좋아하지도 동의하지도 않네요 ^^ 저같은 올드 이재명을 뉴 이재명으로 분류하는 멍청한 생각이 웃기기도 하고 머 그렇습니다. ^^
민주당 악마화에서 문조털래유 악마화 하는 프레임 걸고 계시는거 같은데
친문이 뭔지 정의나 좀 하고 일하세요
친문이 뭔지 정의나 좀 하고 말하세요!!! > 이런 어투가 갑질로 느껴지게 만듭니다.
모두가 아는 친문을 왜 정의하라 마라 시키십니까... 그냥 일반적인 상식으로 누구나 아는 단어입니다.
친문은!!!!
오히려 본인이 생각하는 친문의 정의를 먼저 말씀하시는게 예의바른 태도라고 봅니다
친문이 남아 있을 이유가요. 허구헌날 문조털래유만 외쳐대고 있으니 뉴이재명이 붙으면 다 떨어지는 겁니다.
조국의 행동은 정말 비열하고 한심했다고 봅니다. 친문 친명의 논란을 만든게 조국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데려온 중도확장의 아이콘을 자기가 더 민주당스럽다느니, 본인은 확정된 전과자이면서 의혹만을 가지고 오물이라느니 하면서 까댔으니까요....
님께서 주장하시는 의미와 마음은 압니다. 저도 엄청 친조국이었으니까요. 다만 조국은 이제 끝났습니다 정치적 역량과 능력도, 사람을 대하는 자세도 정치인으로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그 결과로 3등으로 떨어졌으니까요...
버릴땐 버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인을 마치 우리 옆의 누구인거 처럼 사사로운 애정으로 깜싸고 바라보는건 정치를 바라보는 좋은 자세는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주권자고 주권자는 책임감을 가지고, 능력없고 도움이 되지 않는 정치인은 내치는게 국가와 국민을 위한 주권자의 자세라고 봅니다.
세월호, 이태원 참사에 대한 본인의 막말이 사실이 아니었던가요? 또 민주당 후보로 대부업자가 말이 돼요? 투표전날까지 대통령도 대부업을 깠는데?
친문이었다 친조국이었다 이런 말 할 필요는 없는데 왜 자꾸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님은 그냥 내란당이 잼통을 공격할때와 똑같은 방식으로 조국을 언급하고 있다는것만 아시면 좋겠네요.
저는 매우 올드한 사람이고 극렬한 친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고, 복기를 해보니
친문의 문제점은 분명히 있었고, 시대에 맞지 않는 낡은 주장임이 분명하다고 생각이 되어지고...뉴이재명이라고 분류되는 사람들의 주장에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유시민같은 똑똑한 사람의 주장도 더이상은 설득되지 않고 조롱당하는 이유는 바뀐 세상에는
어울리지 않는 주장을 하면서, 마치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는 절대적인 가치인척 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주장을 하기엔 유시민도 자기 주장을 너무 많이 뒤집고 부정해서 그 일관성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현생을 사셔야 할 듯합니다.
가끔 보면 너무 과몰입해서 위험해 보이는 분들이 보여요.
부동산 때문에?
그들이 싫어하는 이미지를 빼야하는데 덧 입혀 버렸으니 그런겁니다.
여성의 날 사진을 그렇게 찍는데 의심이 안들겠어요?
왜몰라요! 정치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봐도 바로 알겠구마....
좀 세계관에서 빠져나오세요.
대기업과 개인의 싸움에서 개인을 무분별하게 비난하는게 님이 생각하는 사람다움인가요?
무섭네요.
후보 본인이 주도했어야 했습니다. 울산의 김상욱처럼요.
민주당 색이 옅은 외부인사가 후보가 되고 이겨왔습니다" 백번 공감합니다
친석 김어준만 미는 단어잖아요.
학교 갓생이 자기 친구들한테 "얘 괜찮은 친구야" 하고 소개했는데 알고 보니 급식충이랑 친한 거.
무슨 정치 저관여층들이 아지오에 친문이 묻어서 정원오를 안찍어요... 죙일 그생각만하고 그걸로 몇 달을 게시판 도배하시는 분들 때문에 클리앙 오기 스트레스 받았던 것은 맞지만.....
친문 조국이 나와서 이슈 장악하고 심지어 네거티브로 일관하니 안그래도 친문 싫은데 지저분한 모습을 또 보이니 답이 없는겁니다.
실제로 후보 개인기로 지역에서 선전한 사람들 많죠.
당대표가 김어준방송 나가서 보고나 하고 있고 김어준은 후보들 불러다 노래나 시키고 이게 도움이 됐겠습니까?
끊임없이 같은편 조롱을 하면서 표는 달라 이건가요?
뭐 표 맡겨놨나요?맡겨 놨으면 조롱질이라도 하지 말던가요
4050이 오세훈 찍겠습니까?
적당히 뒤로 빠져서 우회 지원만 하면 친문 싫어하는 2030도 흐린 눈 하면서 표줄 수 있었는데 전면에 나와버리니(조국) 흐린눈을 못 한게 이번 서울 패배의 원인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