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로 강제 실거주장 펼쳐지고, 주택임대사업자 세금 혜택도 없애버리겠다 상생임대인제도 없애겠다, 장특공에서 보유 부문 빼겠다, 마귀같은 비거주1주택자 때리겠다 하니 실거주로 전환되거나 세금 혜택 하나 보고 임대료 찔끔 올리던거 확 올려버리죠.
결국 집값은 집값대로 오르고 전원세는 폭등하거나 물량자체가 사라지니 서울의2030세대들이 어떤선택할지는 뻔했습니다.
극우화니 뭐니하는건 이상한 분석입니다.
정작 경기도2030남성들은 추미애후보에게 표 많이줬습니다.
2030여성들은 압도적이였고요.
정원오후보가 그래서 정부와 차별화된 공약 내건겁니다.
결국 허니문 선거에서 서울 패한건 정부의 정책실패가 최대 원인입니다.
다주택자 매물 유도 약발이 끝난 이후에 오히려 엄청난 매도자 우위 시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믿고싶지 않은 분들이 있을뿐이지.
부동산이 오르면 진다는거에요? 내리면 진다는거에요?
부동산이 오르고 내리는게 핵심이 아닙니다.
지지 여론은 부동산이 내리고 안정화 된다고 하면 좋아하죠. 전체 부동산이 내리면 내 경제력으로 업그레이드 할 확률은
올라가니까요.
하지만, 보유세, 장특공 폐지, 전월세 상승 등 그 규제 정책을 내가 맞으면 지지하지 않죠.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하락 안정화를 이야기 했을때 지지 여론은 높았지만, 언론의 설레발이든 민주당 의원들의 설레발이든
그게 높은 보유세, 장특공 폐지, 전월세 물량 부족 (비거주 1주택 문제화) 으로 현실로 다가오면 개개인의
선택은 달라집니다.
막말로 현재 첨단 산업 제외 신규 제조업 공장 서울/수도권에 규제 하는 것처럼, 첨단 산업 포함해서
서울/수도권에 신규 법인 설립 규제하면 부동산은 하락 시킬 수 있습니다. 여론이나 선거는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