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남은 임기, 野잠룡 오세훈과 불편한 동거
남은 임기 4년 내내 오 시장을 서울시장으로 상대해야 하는 이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상황에 놓이게 된 셈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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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는 "서울은 하나의 광역지자체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곳"이라며 "과하게 표현하면 지방선거를 이겼지만 이겼다고 자신 있게 말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토로했다.
선관위에 당내 분열까지 숙제로…"따로 움직이는데 어떻게 이기나"
이번 선거는 이 대통령에게 선관위 개혁과 당내 분열이라는 숙제도 안겼다는 평가다.
선관위가 행정부 소속이 아닌 독립된 헌법기관이라지만, 현 정권 임기에 진행된 선거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한 탓에 이 대통령에 대한 책임론과 선관위 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또 하나의 숙제는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당내 갈등 양상이다.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당초 열세라는 평가를 극복하기 위해 이재명 정권 실정 부각에 전력을 집중한 오 시장 진영과 달리, 정 후보 진영은 캠프 주요 인사들이 각자 행보에 나섰다는 평가가 제기됐다.
일부 강경 성향의 당원들이 중도 성향의 인사들을 적대시 하는 언행을 보인 것에 대해서도 이 대통령이 언짢아했다는 후문이다.
노컷뉴스 기사네요
한동한 뜸했던 텐프로 접대 받을 생각에
흥분되나요?
언론개혁도 사법개혁도 못하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망도 비웃는 세상에서
더이상 살기 싫네요….
오세훈이 국무회의 참석 하겠다잖아요. 끊임없이 태클걸고 그림 만들려고 할텐데 당연히 불편하죠
유튜브 라이브로 실시간 생중계 되니까 민낯이 까발려 지겠죠.
조중동 언플도 안먹힐거고..
그건 각자 진영이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거겠죠..
어차피 시의원 이 전부 민주당이라 딱히 할수 있는 일도 많이 없을테니
이참에 지 대선 행보 하겠답시고 각잡고 매번 나와 토 달거 생각하면... 짜증납니다
오세훈 국무회의 들어가면 털릴께 뻔한데
오세훈이 존재감 부각할라고 깝쌀꺼 거든요
행정에 이번에만 특별히 따로 엄청난 불편이 있지는 않을거같은데요
오세훈이 앞으로 국무회의 참여하겠다고 말했어요. 얼마나 깝칠지 벌써 부터 스트레스네요
한강버스, 종묘지구, 받들어총, 고가붕괴, 지하도철근누락.... 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대통령처럼 불소추특권도 없으니 당연히 그렇게 할 수있습니다.
무지한 2찍시민들이 오세훈의 다섯살 난동을 알아야 다음부터 안 찍습니다.
한뚜껑에 또세후니에 빵진수기까지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