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서울경제...
사진출처...IPN뉴스
“91.8%가 재선거 찬성”…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학가도 규탄
3시간 전
주요 대학가에서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재선거를 요구하는 글을 올리고
총학생회 차원의 대응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도 나섰다.
4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서울 주요 대학
학내
커뮤니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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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전날 오후 9시 28분께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재선거 희망 여부를 투표하겠다’는
글이 올라왔다.
투표가 올라온 지
12시간이
지난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281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재선거해야 한다’는 응답은
91.8%(258명)에 달했다.
또 총학생회가
이를 거부할 경우
비상대책위원장단에 대한
인준을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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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잠실7동 투표소 봉쇄 장기전…350여명 비 맞으며 "투표 무효"
13시간 전
우비·의자·간식까지 등장…온라인서 집결 독려해 인원 다시 늘어
경찰, 단지 밖 대기 유지…서울대 등 대학생들도 투표용지 사태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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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애국가를 부르거나 "부정선거", "선거 무효", "선관위 해체" 등의 구호를 반복해 외쳤다.
이날 오후부터 비가 쏟아지면서 참가자들의 옷과 머리카락은 대부분 젖은 상태였다.
일부는 우비를 착용했고, 태극기 무늬가 그려진 우산도 눈에 띄었다.
일부는 비를 피해 아파트 건물 안쪽으로 몸을 옮겼지만, 상당수는 투표소 앞에 남아 구호를 이어갔다.
한 참가자는 "비가 온다고 우리가 해산할 줄 아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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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 타임에서 재선거 희망 여부를 묻는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연세대에서는 학생총회 차원의 대응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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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2030...세대들....??:....
오세훈은...
서울시장...당선을....
스스로...포기하고.....
시장....
선거를...다시...시작하자는...요....??
민주주의 절차가 중요한대
참정권 뺏겼으니
가만히 있을수가 없겠죠
민주당 왜 가만히 있는지 모르겠네요
먼저 앞서나가서 이슈 끌어와야지
정원오..후보와...
민주당에서는...
이미....
패배를...인정하고...
선거결과에...승복했기...때문에...
재선거...
주장을...
할수없습니다...
승자인...
오세훈이...결정해야...합니다..
이거 바로 탄핵 안시키면 내로남불 이야기 듣습니다
어린애들 민주당 안좋아하는게 내로남불 때문에 그러는데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사무총장 거취 고민하라”
국민일보
20시간 전
다음뉴스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책임론을 제기했다.
선거 관리 행정 책임자인
선관위 사무총장의 거취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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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관위 부실 관리 책임 물을 것…사무총장 거취도 검토”
매일경제
18시간 전
다음뉴스
“선관위 행정을 책임지는 사무총장의 거취까지 고민해야 한다”며
대학생보다 노인들 비대학생들이 더 많을때도 있다면서요?
(유튜브..스크린캡처는...잠실투표소를..
2틀째..봉쇄중인...
자유대학..학생들...라이브..영상입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잠실로 몰려온 '자유대학' : 2030 극우의 최전선,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떠올린다
허프포스트코리아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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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는 2024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이후 김준희 대표 를 중심으로 결성된 '자유수호대학연대'에서 출발했으며,
2025년부터
'자유대학'이라는 명칭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 작했다.
특히 구성원의 상당수가
20대 대학생이라는
점에서 주목받 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들을 최근 심화되고 있는
2030세대 극우화 현상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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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도
자유대학은
잠실7동 제2투표소를
사실상
점거한 채
개표를 위해
투표함 두 개를
개표장으로 이송하려는 절차에
강하게 반발했다.
이들은
개표를 즉각 중단 하고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선거관리 절차 상
투표함을
개표장으로 이송하는 것은
필수 과정이다.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비판과 별개로
개표를 위한
투표함
이동 자체를
문제 삼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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