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말이나 하는거에요. 들어줄 것도 없고, 의미도 없어요.
정의가 무엇인지 시국이 무엇인지 논하는 글을 맨날 형식만 베껴서
여기저기 대학이름 걸고 나서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 이슈에 반응을 안하죠.
그 어느 순간은 전 정권이거나, 극우들이 관련이 있거나, 이상한 종교가 껴있거나 하는 경우였던 기억이 있네요.
청년정치인들이 여러 종교단체에서 조달되었다는 기사들도 나왔죠.
앞에서 나서서 떠드는 스피커가 그 집단이나 사상을 대변하는게 아니라고 봐요.
그냥 대변한다고 봅니다.
들어 줄려고 해도 들어줄 수 가 없습니다.
자기들끼리 낄낄 거리리더군요. 뭘 들어주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