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선택했으니 굳이 세계유산이니 뭐니 하는 이유로 막을 이유 필요도 없습니다.
밑에 분이 한강버스 말도 하셨는데,결국 선택한건 시민입니다.
뻘짓이건 아니건 대의 민주제에서 시민의 선택은 정해진것입니다.
머리아파할 이유도 없고 에너지 낭비할 필요없이 서울, 오세훈 시장 맘대로 개발하게 놔둡시다.
의회도 굳이 나서서 막지말고 그냥 냅두세요. 에너지와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나중에 어떤결과가 나오더라도 그거 다 서울시민이 오롯이 골고루 나눠가질 책임일테니 말입니다.
찍던 안찍던 말입니다.
그게 대의 민주제의본질입니다. 선택과 책임.
이쯤되면 명태균게이트라는건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었다 꼴로 끝날거 같네요.
그리고 오세훈은 다음 대선으로...... 참 뭐하는건지.....
뭐 그것도 선택에 대한 결과라면 시민들이 책임질 일입니다만.
굳이 나서서 막지말고, 반대 목소리도 내지 말고 그냥 냅두셨어야죠
에너지와 시간 낭비일 뿐인데요?
나중에 어떤결과가 나오더라도 그거 다 국민이 오롯이 골고루 나눠가질 책임일테니 말입니다?
나중에 계엄이라는 선을 넘어서 어찌어찌 끌어내린거지.
윤석열 3년간 얼마나 권력을 휘둘러 댔고 그걸 용납했는지 벌써 잊었다면...... 글쎼요......
다만 오세훈이나 국짐 후보 뽑은 애들이 그들 덕에 돌아온 여파를 민주당, 정부 대통령 탓 하면 열받죠.
윤석열을 겪고도 그런말 하신다면.... 글쎄요......
그것도 민심이라고 받아들여야 하고요
오세훈 뻘짓에 견제 들어가야 맞습니다
흔들어서 개발할까봐요.
맘대로 개발해서 엉망이 되건말건 방치하자는건데...
4년 뒤에는요??
이젠 그걸 좀 그 원리를 제대로 학습할때가 왔다고 봅니다.
문제가 많다고 했는데도 또 선택해 줬다면 이제는 확정해준게 아닐까요?
지금 사는 사람들이 잘 사는게 중요한건데 미래까지 신경쓸 이유가 뭐 있을까요?
그게 서울시민들의 선택일겁니다.
단순히 생각해 보시죠. 서울 4대문을 아무 개발도 안하고 조선시대 그대로 남겨놓았던게 부가가치가 컸을지, 아니면 지금처럼 60년대 부터 80년대까지 별 생각없이 개발했던게 부가가치가 큰지.
경관 자원도 가치가 없다는 건 아닌데요. 서울 4대문 안은 그런식이면 고층 건물자체를 못올려요. 경복궁에서, 덕수궁에서, 경희궁에서, 종묘에서, 창경궁에서 안보이는 데가 얼마나 있는데요?
그 나라는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그러겠지요. 거기서 나오는 옛날 감성도 있는것이고.
그것도 나름 부가가치라면 부가가치네요.
뭐 빌딩숲으로 개발하는것도 부가가가치죠. 뉴욕이나 시카고 같이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100년전부터 그랬는데 말입니다.
미래에 물려줄게 30년만 되면 재개발해야하는 아파트나 상가건물이라고 하고 그걸 개발하는게 서울시민의 선택이라면 하는게 맞겠지요.
다 시민의 선택이고 그결과를 오롯이 받아들이면 되는겁니다.
뭔가 크게 오해를 하고 계신데, 애초에 세운상가는 개발을 안하겠다가 아닙니다. 층수를 적정하게 개발하자죠.
층수를 적정하게 정해서 개발하자고 다 합의해 놨는데 오세훈이 더 높여서 개발하겠다 하니 문제가 생긴거고,
세운상가 소유주들은 오세훈 말대로 했을때 개발이익이 엄청 높아지니까 그거 아니면 안된다고 하는 거죠.
꼭 찍어놓고 불만들이니 말입니다.....
이런글이나 쓰시는데 본문에 진정성이 느껴지겠어요 ㅋ 세작이라 의심받지 않으면 다행이지^^
여튼 그나마 종묘 주변에 땅이라도 있으시면 이해는 해드릴께요ㅋㅋㅋ
사건이 난건 박근혜때고 세월호애들에게 고맙다고 하면서 대통령되신분이 기억식이 임기안에 5번, 적어도 코로나가 있었기에 3번정도는 있었을텐데 한번도 안갔다고 하면 정말로 진정성이 있긴한걸까요?
문재인씨는 성공한 대통령입니다. 임기 제대로 마치고 정식으로 퇴임했으니까요.
그런데 문재인정권이 성공했냐고 한다면 전 아니라고 하고 합니다. 결국 정권을 넘겨줬고 하필이면 최악의 인간에게 넘겼으니 말입니다.
문통은 임기말에 보여준 우유부단함이나 책임을 떠넘기는 태도로인해 임기초에 보여줬던 진정성이나 성과가 많이 묻혀지고 의심이 간다고 저 는 생각합니다.
하게됩니다. 즉 개발로 문화재를 부수는
나라가 되는것입니다.
한번 물길를 터주면 막지를못합니다.
너는 되는데 왜 우리는 안돼?
다수결로 정하는 걸 따라야하고
소수의 의견은 무시되는 거요.
오세훈이 시장이 됐지만 거의 반반 비율이었습니다.
그게 서울시민의 선택 이러면 안되죠
시민들은 지들이 한 선택에 불만만 늘것이고, 뭐 그것도 지들선택에 대한 업보니 딱이네요.
어디가서 불만만 표현 안한다면 그걸로 OK겠지요.
지들의 선택인데.... 누가 뽑으랬나요?
한강버스에 태극기부대 꽉 채워서 이란전쟁 참전이나 하던지요.
한국정도는 애들 장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