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서부지법폭도였는데,
그 폭력성을 또 다시 잠실 투표소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네요. 매우 폭력성이 높은 집단입니다.
안에 갇힌 직원은 무슨 죄인가요? 명백한 감금입니다.
여전히 무도한 폭도가 맞습니다. 서부지법을 아작내고 혼이 덜 나서 또 이러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나, 선거 무효를 주장하고 있으니, 약간은 흐뭇하게 지켜 보는 중입니다.
오세훈 공식 당선 인정 무한히 늦어지나요?
안에 갇힌 직원의 안전도 무척 걱정되긴 합니다.
지금 개표율이 아직도 99.54%네요.
차라리 정원오가 진게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