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유가 지원금 10만원
일정 수익되는 직장인들 못받은 솔로인 20-30대 남/여 많음.
20/30대가 보수화 되었다고 해도 이것도 영향 받음
- 이거 정책 아이디어 낸사람 문책해야됨(이용당한거 같음)
왜냐면 기존에는 이재명(성남 경기도)시절 기조는 보편적 복지인 전국민 지원인데 대통령되니 선별/차별 복지 처럼 됨
2. 진보 스피커 김어준 Vs 이동형( 낮 Vs 밤 )
어느 순간부터 티격태격 하더니 나중에는 이름 노출하며 감정 건드리고 극과극으로 개싸움됨
- 민주당은 스펙트럼이 넓고 다양하자나 그러니 국힘 소멸 할때까지는 어느정도 같이 가야되는데 이러다가 국힘 망하기전에 민주당이 반반 갈라지겟다
3. 당대표 중심으로 모여야지
앞에 말한것처럼 민주당은 스펙트럼이 넓고 다양해서 여러 다양성의 의견표출 하는것 까지는 좋아!
그런데 이런 문제가 생기면 당대표결정을 하면 믿고 따라야지…
불만이 있을수 있는데 불만있다고 목소리 큰놈 말들어줄수도 없자나
이와 비교되는 국힘은 당대표에 말에 일사불란하게 모이자나
선거 후 아쉬워서 주절주절 써봄
2번은 민주당과 상관없습니다. 그들의 문제입니다. 영향력을 줄여야 합니다. 민주당과의 연관성이라면
의원들이 거기 줄서서 후원받고 구독자 늘리기 하려고 출연에 구걸하는 꼴은 없어야 합니다.
3번은 딱 딱 결정하고 설득하고 추진하고 그럴줄 알았습니다. 누가? 정청래가.
그런데 이번선거에서 정청래는 결정장애, 김어준 눈치보기, 간보기 모르쇠, 안들은척. 뭘 결정을 해야 따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