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 로이터통신 스트링어가 촬영한 루프트한자 소속 보잉 787 항공기가 노즈기어가 주저않아 주기장에 서 있다. / 사진촬영 : 카이 파펜바흐 via 톰슨로이터) LINK
00:00 KST - 톰슨로이터 -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IATA : FRA)에서 루프트한자 항공 소속 보잉 787-9 항공기가 노즈 기어가 주저않아 기체가 균형을 잃고 앞으로 주저앉았으며 부상자들이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루프트한자 소속 보잉 787-9 LH-405편은 프랑크푸르트 공항을 출발해 로스앤젤리스 LAX 공항으로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사고로 출발이 전면 취소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루프트한자는 보잉 787 기종을 대량으로 도입, 기존 장거리 노선을 대체할 새로운 기단을 구성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