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정말 온갖 애증의 감정이 다 들고 실제 능력이 있는지 의문부호도 있지만 그래도 제일 낫다고 생각합니다. 송영길은 저는 함량 미달이라고 봅니다. 대통령은 의사 결정, 판단을 쉼없이 하는 자리이고 거기까지 올라가는 데 공격력(?)도 갖춰야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공격적인 판단을 할 때도 동물적인 균형감각과 구조적인 시각 같은게 있어야 하는데 이 사람 그간 판단한 것들 볼 때마다 고개가 저어집니다. 추미애, 조국 정도면 컷트라인을 통과한 정도의 자질과 경험은 있는 분들이라고 보지만... 최상급은 바랄 수 없는 인물들 같구요. 저는 국가 경영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정책통이라는 점에서 이광재도 좀 성장해서 차기 경선 정도 때는 다투어 봤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전재수, 강훈식 같은 분들도 최근 대두된 인물들인데... 대중들에게 다가갔을 땐 스펙이 좀 약하지 않나 싶습니다. 강훈식, 전재수 같은 분들은 각각 민주당 내 충청, 부산 지역 맹주로 자리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먼저 엄청 똑똑하고요, 지적능력은 이재명 못잖은 분들이라고 봅니다.
인격 휼룡하고요. 정치력도 대단들 하고요. 서사도 충분합니다. 청렴하고요.
민주당 / 조국혁신당 / 국민의힘
나와서 국민의힘 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그나마 정원오가 서울시장으로도 훌륭한 면모를 보여준다면...에 좀 기대했는데 이것도 나가리.
현재는 기대되는 인물이 없긴 한데 누군가 튀어나오기를 바라야죠
아직4년 남았고 시간은 있으니 잘 검증된 능력있는 사람이 나올겁니다.
그래도 민주연구원장시절 실력도 보여줬고
오세훈 80%먹는 여의도에서 계속 국회의원 하는거 보면 중산층 중도층에서도 어느정도 먹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유는 따로 말하진 않겠습니다만...
김민석은 괜찮은 부분과 아직 ... 더 두고 볼 부분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얼마 전까지는 좋은 면만 보였는데, 지금은....뭔가 좀 더 검증 해야 할 부분이 있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