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들보면 좌파도 있고 우파도있고 그렇습니다
당연하겠지요. 윤석열 박근혜도 대통령이 되고
문재인 이재명도 대통령이되는걸보면...
거칠게봐서 전국민의 반반이 좌우로 나눠져있다는거죠.
그건 아무 문제가없어보여요.
민주주의 국가라는게 원래 좌우파가 반반나뉘어서 서로 대립견제해가며 균형을 이뤄가는것아닐까요?
정작 제가 느끼는 뭐랄까..혐오감? 이런건말이죠
악마화
같아요
좌파는 이명박근혜지지들이 엉덩이에 뿔이라도 난 악마라고 생각하고
우파는 노무현문재인 지지자들이 매일밤 김정은한테 지령이라도 받는줄아는 빨갱이라 생각하고,,,
정말이지
이게 한계일까요?
왜 다들 전국민의 반이 자신의 적이라고 생각하는걸까요?
이해관계라는게 서로 다를수밖에없고
그걸 합의하는게 불가능하니 선거라는걸 치뤄서
일종의 스포츠처럼 판가름을 내는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떤분은 그렇게말하더라구요
나도 너의 생각엔 동의한다
하지만 지금의 우파는 우파가아니다
몰상식과 어리석은 사람들의 집단일뿐이다
하지만 지금의 좌파는 좌파가아니다
운동권출신 빨갱이 정치인들에게 선동당한
어리숙한 집단일뿐이다...
과연 이런식으로 끝이란게 있을지
발전이란게 있을지
한국정도면
이정도의 수준은 충분히 넘어설수있을것같은나라같은데
뭐랄까... 참
여기서 뭘 어떻게 설명하고 이해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심지어 2030도 그렇습니다.
야리스마님, 챗지피티라도 써서 말을하세요 말을
투표가 이렇게 중요한거구나, 국민들이 정신 똑바로 안차리면 이렇게 한순간 나라가 삐끗할 수 있구나를 여실히 보여준 계기였죠.
그게 왜 우파에요? 정신병이라고 봐야하는 거 아닙니까?
우파의 아젠다라는게 '한국은 중국의 식민지이다' 아닌가요?
의 반대로 좌파의 아젠다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쓰신글처럼 한문장으로 정리를 부탁드린것뿐입니다
우파의 아젠다를 얘기하는 이들이 실제 우파가 아니다라는게 원댓글 내용의 핵심입니다.
그러니 실제 우파의 아젠다가 어떤건지 조차 댓글 어디에도 쓰여있지 않다는 겁니다.
그러니 거기에 좌파 아젠다는 뭐냐고 묻는건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죠.
이렇게 글을 남겨주셨잖아요? 이해가안갑니다
저는
우파의 아젠다라는게 '한국은 중국의 식민지이다' 아닌가요?
그게 왜 우파에요? 정신병이라고 봐야하는 거 아닙니까?
요글에 우파의아젠다를 언습하시길레 좌파의 아젠다가 뭔지 여쭸습니다만..
그러니까 석슬님의 말씀은,
우파의 아젠다라는게 '한국은 중국의 식민지이다' 아닌가요?
그게 왜 우파에요? 정신병이라고 봐야하는 거 아닙니까?
이 글은 석슬님ㄴ에게 "우파라고 칭하는 사람들이 우파가 아니다"라는 뜻으로 읽히는데 당신은 왜 그 말의 뜻을 이해하지못하는가? 라는 뜻으로 글을 쓰신건가요?
저의 댓글은 당신이 말하는 우파의 아젠다가 그런것이라면 당신이 알고있는 좌파의 아젠다가 무엇인지 여쭌것이었습니다.
우리 돈을 노리는 놈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잘 관찰해 보시면 보수라는 사람들 대화가 안되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님처럼 서로 이해하려면 토론을 해야하는데 본인들도 잘못한걸 알기 때문에 토론을 일부러 망쳐버리죠 아주 영리한 사람들 입니다
40년 가까운 시간동안 어느 한 쪽은 조금도 반성하지 않고 기회만 엿본 셈이죠. 버젓이 이 순간에도 살아있는 문제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86431_36799.html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4431_36799.html
"어느 국가건 극단적인 사람들이 있기마련"? 누군가에겐 고작 지겨운 엄살로 보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현실이었어요.
민주주의 내에서의 의견의 다름이야 어디나 있는 것이지만 무력으로 상대를 제거하려한 무리들은 경우가 다릅니다.
내란을 윤석열과 그 측근들이 일으킨거고 국힘당은 무관하다고 보시나요? 국힘당의 주류세력들이 윤어게인을 외치고 있는데요?
팩트에 대한 인식차이요? 국힘당 장대표 자신이 윤어게인이란 단어를 직접 외치진 않았지만 실제로 내란을 옹호하는 발언을 수없이 해왔어요.
국힘당은 윤석열 탄핵을 반대해왔고 주요인사들이 윤석열 체포까지 막아서고 지속적으로 면회도 해오고 있어요.
백번양보해서 그들이 내란수괴와 선을 그었으면 대화의 대상이 될 수도 있지만 지금 어떻죠?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국힘당 지도부의 발언과 행동을 보면 명확한 사실 아닌가요?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에서 못 이기는 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뿌린 씨앗이라고 생각하고요.
평택은 민주진영 간에 싸우다가 국힘당이 어부지리를 취한 것이고 대구는 나라 팔아먹어도 국힘당 찍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기대도 안 했어요.
위 영상 참고하시고,
그렇게 좋아하시는 토론 제가 참여하겠습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 물어봐주세요ㅋㅋ
현재 우파청년 입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MBTI 도 16개인데, 왜 2개로 나누는지.
우파가 상대를 좌파라고 칭하는 게 아니고.
좌파가 상대를 우파라고 칭하는 게 아니고.
제 3자 부류가 있습니다.
그 3자 부류는 남을 칭하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은 칭해지지 않습니다.
이게 제 견해입니다.
그 방식이 여러 문제를 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 아래 댓글에도 4부류로 나눴는데, 2부류보다는 훨씬 와 닿죠.
현대 사회는 더 나눌 수 있는 역량이 충분히 됩니다. 이진법 탈피해야죠.
국힘에 투표한 그룹 1 : 태극기 부대나 젊은 층에서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집단
국힘에 투표한 그룹 2 : 국힘은 병신 같아서 싫은데 민주당의 정책이 너무 싫거나 민주당의 정책이 나에게 손해를 입히기에 만주당 아닌 쪽에 투표하는 그룹
민주당에 투표한 그룹 3 : 민주당 골수 지지자, 국힘 지지자는 모두 그룹 1이라고 생각하고 혐오하는 사람
민주당에 투표한 그룹 4 : 민주당도 갑갑한데, 국힘이 되면 나라가 잘못 갈 것 같기에 민주당에 투표하는 그룹
이걸 1+2 vs 3+4를 묶어서 2개의 그룹이라고 가정하면 이해가 안 되죠.
그룹1이나 그룹3은 정치 얘기가 주요 주제 중에 하나이고 상대방에 대해 혐오가 심하니 대화 자체를 하기가 아예 힘들죠.
그렇지만 그룹2이나 그룹4 사람들은 정치 얘기를 제외하면 얘기도 잘 통하고 성격도 좋은 사람이고 성실하고 그런 분들이 정말 많을 겁니다.
그룹2나 그룹4는 정당 이름이 뭐든 합리적이도 좋은 정책을 가져오고 국민들에게 귀도 기울이고 하면 언제든 합리적인 선택을 하게 될 겁니다.
예를 들어 그룹2 사람들은 국정농단이나 계엄이나 그룹1이 하는 일들이 정상적인 거라고 보지 않을 겁니다. (아마 혐오할 걸요) 그렇지만 민주당의 정책 역시 맘에 들지 않는거죠.
제 주변에 대부분은 그룹2나 그룹4인데,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고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성실하게 살고 그런 분들입니다. 다만 정치 얘기는 가급적 하지 않습니다. 서로를 설득하려 들지도 않습니다.
내란수괴처단은 커녕 지지율보세요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