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랑 유튜브 댓글 보니 윤어게인들의 목적이 이렇네요.
저들의 주장은 이번에 부정선거가 일어났으니
서울시 재선거를 하되, 인천에서도 일어났으니
이 참에 전국 전체 재선거(...)를 하고 재선거를 한다면
사전투표와 투표지분류기 없애고 하자고 합니다.
대놓고 목적이 보이죠...
아무리 봐도 현실성이 단 하나도 없지만 저들은 이걸 실행하겠다고
아무 죄 없는 파견 나온 송파구청 공무원 4명을 가둬놨답니다.
선관위 직원과 바꿔달라 했는데 선관위는 아무런 말도 없다네요.
당장 말 같지도 않은 사과 하고 오늘 내내 조용하고요.
법적으로 개표를 다 해야 상황이 끝나는데 이걸 막으니
이러다가 공무원들만 무슨 일 생길까 걱정입니다.
당장 한 명 병원에 실려갔고요...
투표지 준비도 전부 구 선관위에서 결정한 건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선관위 과실인데 뭐하나요?
법적으로 다투면 될 걸 왜 물리력으로 막게 둡니까?
억지로 파견 나온 공무원은 무슨 죄고요...
+ 선관위 공식입장은 “시위대를 설득”해보겠다고 합니다.
말도 안 통하는 대상을 설득이요? 그걸 듣는다고요?
그럼 거기 갇힌 송파구청 공무원들은 무슨 죄입니까?
설득이라는 말을 할 거면 송파구청 공무원들부터 다 빼주세요.
민주당 반대도, 찬성도 쉽게 하기 힘든 위치네요. 이거 무시하고 반대하면 민주주의 이념 무시하는 당으로 찍히고 내란 세력으로 불릴 판이에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지금 검열 논란으로 장작까지 넣고,..지금. 말이 안 됩니다만 말이 안되는 일이 일어났네요.
선관위가 싼 똥을 왜 민주당이 피해봐야 하는지 너무 답답합니다.
심지어 그 직원은 잠깐 왔다 어떻게 빠져나왔어요. 아직도 송파구청 공무원만 있다는 것도 참 안타깝습니다.
멍청한것들이 투표소 몰려가서는 중국개입이라고 피켓들고 외치고 있더군요.
투표함도 못나가게해, 투표소 직원들도 가둬놔, 거기다가 국무총리씩이나 했던 인간이 가서 선동을 하고 있으니.
저렇게 부정선거 외쳐댈수록 더더욱 본인들 멍청함만 드러내는거란걸 알고 있을리가 없으니. 걍 놔둬야죠 뭐.
선관위가 알아서 할거에요. 선관위가 잘못한게 100%니 이참에 업보빔 좀 맞긴 해야죠. ㅋㅋ
또 그걸 언론들이 받아써주니 문제입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면 그냥 무시하는 것도 언론이 할 일인데요...
그런데, 투표함이 잘못될까봐, 선거에 대한 명분이 깨질까봐, 사람이 다칠까봐, 선관위도, 경찰도 조심스럽죠.